전 주 5일근무에
5시30분 칼퇴하는 20대 초반뇨자입니다.
그리고 제 친구는...5시에 퇴근하는... 주 6일근무를 합니다.
늘 저에게 5시에 간다며 놀리지만, 전 주 5일을 빌미로 이겨먹고있찌요..
토요일 집에서 늦잠자고 네이트온을 접속하면 늘 한숨을 쉬며 저에게
"너 빨리 회사가.ㅜㅜ" 이러던친구..ㅋㅋㅋㅋ
그러던 지금..두둥..
4시 50분쯤... 네이트 쪽지답장없길래....
이가시넴 또 일이많구만 하고있는데..
저에게 편지 썼다며 이걸 보내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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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아 그래도 난 부럽지않아^^^^^^^^^^^*
다섯시부터 다섯시반까지의 그 30분동안은... 시간이 참 빨리간단다^^^^^^^^^^^♥
즐퇴해 푸렌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