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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 영화 꼭 볼꺼야! 하반기 액션영화 기대작!

그라인드 |2009.11.17 15:23
조회 785 |추천 1

영화계 최고 성수기!! 12월달에는 날 설레게하는 액션대작들이 언제나 즐비한다지!

그래서 올해도 어김없이 라인업들을 살펴보니.. 후훗 이번에도 장난아니군..ㅋ

 

 

 

 

닌자어쌔신 11.26 개봉

12월은 아니지만..ㅎㅎ

소문만 무성하던 우리 한국의 자랑 비옵빠 단독주연의 닌자어쎄씬이 드디어! 올하반기에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예고편을 보아하니 생각보다 엄청 잼있을꺼 같던데.. 그나저나 우리 비군의 영어실력은 어떻게 좀 향상되었나 기대반 두려움 반..ㅋ 어쨌거나 워쇼스키 남매(?)의 멋지구리한 액션을 올해도 역시 기대해 본다~

 

 

 

 

뉴문 12.3 개봉

작년에 개봉하여 액션 판타지 손가락 오글오글 로맨스 열풍을 지대로 불러일으킨 트와일라잇의 속편 뉴문이 1년이 지난 지금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영화가 화제가 된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는 뭐니뭐니해도 다코타패닝이 까메오로 출연한다는 것! 귀여운 숙녀 다코타 패닝이 어느덧 훌쩍 자란모습을 스크린에서 볼수 있다는 것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는 듯.

 

 

 

 

모범시민 12.10 개봉

300의 짐승(?)남 제라드버틀러의 신작 모범시민. 이렇다할 액션스릴러를 볼 수 없었던 요즘, 가뭄의 단비 같은 영화. ㅋ 난 이런류의 영화를 기다렸다규~~

가족의 처참하게 살해를 당했지만 사법체계는 그 범죄자와 손을 잡았고, 그로인해 평범한 가장이었던 제라드 버틀러는 직접 국가를 상대로 응징을 한다는 내용. 스토리만 언뜻 봐도 기대가 큰 영화다. 이 영화가 기대되는 가장 큰 이유는 제라드 버틀러가 감옥안에서 도시전체를 좌지우지한다는 부분. 난 이런 내용의 스릴러가 너무 좋더라 ㅋㅋ액션뿐 아니라 스토리까지 탄탄한 그런 영화이길 기대해 본다.

 

 

 

 

아바타 12.17 개봉
타이타닉의 제임스 카메룬 감독의 액션 판타지 대작. 이 감독 타이타닉 이후로 오래 쉬었지..ㅋ 어떻게 보면 이 영환 액션.. 이라기 보단 sf 판타지에 더 가깝겠다. 가까운 미래, 에너지 고갈문제로 새로운 행성인 판도라의 토착민 외형에 인간의 의식을 주입해 원격 조종이 가능한 새로운 생명체 ‘아바타’를 탄생시키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게 된다는 그런 내용이라더라. 비쥬얼이 그냥 장난 아니던데 (약간 징그러움..ㅋ) 제임스카메룬 감독이라는 것 자체만으로 기대되는 영화!

 

 

 

 

용서는 없다 12월 예정

설경구랑 류승범이 투톱주연이라는 영화가 소문만 무성했는데 올 12월에 개봉을 앞두고 있다고 해서 완전완전 기대중인~ 영화 용서는 없다. 이건 12월 개봉영화치고 너무 조용해서 개봉하는지도 몰랐는데 올해안에는 하는구나. 정말 설경구 류승범주연인데 무슨말이 더 필요하랴! 이 영화에서 설경구는 과학수사대 부검의 교수로, 류승범은 용의자로 분한다. 오늘 예고편을 처음 봤는데 배우들의 포스가 장난 아니더군. 스토리까지 탄탄한 액션스릴러이길 기대해 본다~

 

 

 

모두모두 볼꺼지만~ 난 개인적으로 모범시민과 용서는 없다가 젤 기대됨.

두 영화는 실제 있었던 사건을 모티브로 영화화 했다는 얘기가 있던데,, 특히 모범시민 같은 경우에는 리투아니아사건(아빠가 딸을 성추행한 범죄자들을 직접 처단..한)과 같은 스토리라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 뭐.. 블록버스터도 나름의 맛이 있지만, 최근 사회적이슈와 결부된 두 영화가 나는 좀 더 구미가 당긴다. 시가가 시기여서 그런지..

 

여러분은 어떤 영화가 가장 기대가 되나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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