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세후 170 정도받구요.
연말 보너스 나옵니다. 21살 여자이구요
일반 사무직으로 일하고있습니다.
저희 사무실에는 남자직원 열명에, 여직원 저 하나입니다.
저희 부장님께서는 이번 9월 인사이동이 있어서 다른지역사무소에서 오셨구요.
근데 정말 성격이 안맞습니다.
했던말을 수시로 합니다.
"XX씨 이거 퇴근전에 보고해. 메일로 넣어라."
이러고 난뒤 또 묻습니다.
메일 넣었냐? 거기 돈들어왔냐 ? ㅡㅡ 진짜 하루에 10번이상 듣구요.
그外 남자직원들과의문제
과장님과 차장님하고만 사이가 그나마 좋은편이구요.
그외 사원들은 정말 좋지않습니다.
바로옆에 미용실있는데
어느 분인지는 모르겠으나
머리자르면 아줌마들이 막 막걸자나요
막 여직원이야기하면서
저를 씹었더군요 ㅡㅡ
그 미용실 아주마가 저희엄마랑 알아서 엄마한테 이야기했다는데
참..
퇴근하는것도 눈치보이고..
다들 뭘 그리하는지 8시 넘어서 퇴근하고
점심때도 12시부터인데 12 20분에 밥을 먹으로 갑니다 ㅡㅡ
정말 돈이고 머시고 다 때려치고싶네요
지금 천팔백정도 돈이 있는데
조그마한 옷가게를 하더라도
매출이 다가 아닌 제 자유도 느끼며 마음편히 일을 하고싶네요..
진짜 다들 다른곳도 그런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