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기도에사는 한남자입니다.
사람을 죽이고싶다해서 .싸이코패스.뭐 정신질환 이런거 절대아니구요
지금 제상황을 어떻게 처리해야할지..그저 열받을뿐입니다
얘기 시작하겠습니다.
저희집은 경기도에있는 19평짜리 아파트에삽니다
가족은 아버지.어머니.저.누나 있습니다
원래는 외할머니가 22년동안 저희집에 살았었습니다
그러던 도중 큰집으로 갔는데요
외할머니 식구들은 아들1딸2있었습니다
아들1은 한국에있고 딸1은 지능이10살에서멈춘분입니다
딸2은 저희어머니이구요
저희어머니가 막딸이죠
그럼여기서 잠시 . . 첫판부터 외할머니는 누가모셔야하는걸까요?
당연히 장남이 모셔야하는거아닙니까?
22년전 그장남이란놈이 공무원이랑살면서 서울38평짜리아파트에
살면서 자기는 많이 힘들어서 어머니못모시겠다고 ..
딸1은 지능지체아로아까말했듯이 지능이10살안팍에서 멈춰버리신분이기에
어떻게하다가 저희어머니가 모시게되었습니다
그때당시에는 장남이랑 집도 가까웠고 저희도 서울본가에 살았습니다
그렇게살던도중 트러블이일어났습니다
저희집은 없는 환경속에서도 외할머니한테는 정말 아들인제가봐도
최선을다했다고생각합니다
외할머니랑 같이사는동안 저희집은이랬습니다
방이3개였는데 하나는 엄마방 하나는 제방 안방은 할머니를 드린거죠
즉,아버지 어머니가 각방을 쓰신겁니다
외할머니하나때문에
아버지는 매일같이 쇼파가 침대이자 보금자리였죠
방에서 같이자려해도 방이너무좁기에 싱글침대하나면 가득차는방이기에
그렇게하지못했습니다
그렇게 살던도중 장남은 명절과 특정한날이아니면
얼굴도안보이는사람이었습니다
안부전화한통도 안하는 사람이었습니다
한10년뒤에보니 아내가 공무원인지라 돈을더벌엇는지
더큰아파트로 이사를하더군요 저희집은 경제가안좋아져서
25평짜리아파트에서 20평으로 옮겼구요
그렇게사는데 그장남이 저희어머니한테 하는말이
넌 니엄마좀 잘모셔라.여행도좀 보내드리고
편안하게 지내게해줘라 반찬도좀 잘챙겨주고
방에 보일러좀 잘틀어드리고 엄마감기걸리지않게
밍크코트나 뭐 이런거좀 사주고해라.
이말을 . 그리고 간섭을 22년동안 해왔습니다
찾아오지도않고 전화로..가끔와서둘러보고 처나가서 전화로다얘기하는거죠
그때마다 싸웁니다.. 오빠가해준게뭐가있냐는둥..나한테 10원한푼
보태준적있냐는둥 .. 뭐이런소리들로말이죠 ..
근데진짜로 장남은 저희집에 단돈10원도 하다못해 외할머니용돈한번
드린적이없는 씨바아니사람입니다..
그치만 저희집은 외할머니한테 최선을다했고
없는환경속에서도 옷하며 보일러하며 반찬하며
매일같이 정성을 드려서 모셨습니다
싸울때마다 저희어머니는 눈물을흘리십니다..
할머니가 몸이안좋아져 병원에서 수술도 대차례했고
10년전부터는 투석환자입니다 일주일에 3번 해서 한달에 5~60만원 나옵니다..
그걸 지금 10년째 하고있는겁니다
그렇게 살고있는 저희집안인데..
그장남이란사람이 한번왔다가면 어머니는매일같이싸워서눈물흘리시고
싸우고 그러다가 일이터졌습니다
아버지는 어머니그러는모습을볼때면 항상 스트레스를받아
분풀이도어디에못하고 하기에..그스트레스를 목욕탕에서풉니다
자신의 머리를 다쥐어뜯으면서말이죠..
22년만에 처음으로 터진겁니다
더이상 견디기힘든 저희가족은 그럼 장남인 당신이 모시고살라고했습니다
저희가 22년동안 어떻게해서든 모셧으니까
당신이 그렇게 우리한테 불만이많으면 당신네가 직접데려가서
모시면 돼지않냐고.. 그게원래원칙아니냐고
그쪽에선 또 싫다합니다 당연한거겟죠..
그러다가 저희아버지가 폭팔하셔서 장남한테 막말을한거죠
그제서야 장남은 와서 외할머니를 데리고갓습니다
저희는 3년전쯤 경기도로 내려왔구요
이곳에와서도 계속해서 싸움이일어나고그래서 터진일입니다
할머니가 간지 1달돼는날입니다오늘이
할머니가 전화가오는겁니다 엄마한테하는말이
이집에서 나요양원보내려구 한다고 ..
제얘기는 여기까지입니다
도저히 말로는 설명을 다할수가없어서 ..너무 억울하고분하기에..
솔로몬에 작성해봅니다 조금이나마..
장남을 죽이고싶습니다 갈기갈기 찢어서라도 죽이고싶은데
제가 이런생각을가진게.....틀린생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