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하네요. 악플들.
한 마디 하면 두마디를 하시고,
한 발 걸으면 두 발을 앞서 걸으시는 분들이시군요.
이야기 하지 않은 부분까지 추론하고,
한가지 결점이 있으면, 끝까지 그것을 끌어내리고.
그렇게 함으로써 자기에게 돌아오는 이익이 있습니까?
톡이라는 거, 이야기 하는 장소가 아니네요.
일방적으로 까고, 일방적으로 응호하는 장소네요.
이 때까지 톡이라는 것을 제가 잘못알았나 봅니다.
왜 톡되는 사람들이 자기 글을 지우고, 이런 글을 올리나 했는데,
다 이유가 있군요.
이제는 톡에 다시는 오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