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과 톡을 즐겨보는 20대 女 입니다~
오홋.. 처음 쓰려니까 떨리네요- 그닥 안길어요 ^^ ㅋ
저는 과자를 즐겨먹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 땡기면 마구마구 먹는 편입니다-
요즘 과자,아이스크림 등 주전부리류의 가격들이 오르면서
정말.. 이건 아니다 싶을정도의 가격에 적은양의 과자들이 마구 쏟아지는걸 볼 수 있는데요..
오늘, 정말 이건아니다~ 싶을만한 과자를 사먹었답니다 ㅠ
TV에서 가끔 광고나오는걸 보면서 '오~ 맛나겠다+_+' 하던 과자가 있었는데
바로 마켓* 의 리얼 브라*니 였습니다.
간만에 슈퍼에 갔는데 눈에 띄길래 오늘 한번 먹어보자는 생각으로 샀는데..
집에와서 ... 허걱..!!!!!!!!!!!!!!!!!!!!!!!!!!!!!!
저는 적어도 6개 정도는 들어있을 줄 알았습니다 -_-...
(이름은 모자이크.. ㅋ)
어쩐지 덜컹덜컹 소리가 너무난다 싶더니만
안에 들어있는 과자는 딱 4개.
가격은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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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씹.
욕부터 나오더군요..
나름 과자 보호하겠다고 볼록나온 저 부분이 왜이리도 크게 느껴지는지..
볼록한 부분없이 잘 넣으면 9개까지 들어가는데..
대충 깔아넣어도 6개 충분히들어가는데.. 이건 너무하다 싶네요
맛은 어떻냐구요?
오예스 꾹 눌러서 압축한 맛입니다.
오예스도 문방구에서 200원에 파는데 그거 1/2로 누른걸 개당 750원에 먹는느낌 ㅠ
아 서글퍼라... ㅠㅠㅠㅠ
나중에 나이들면 우리 아이들..
엄마~ 나 과자사게 만원만~ 하는소리가 그냥 쉽게 나오겠네요 ;;;
과자만드시는 분들! 제발 양심적으로 판매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