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19일 원조 한류스타 안재욱, 현재 영화계의 핫이슈인 강혜정 그리고TV브라운의 따뜻한 사랑을 받고 있는 이수경이 주연한 한일프로젝트 TELECINEMA7 <트라이앵글 Triangle (감독:지영수/극본:오자키 마사야)>이 개봉한다.
TELECINEMA7-트라이앵글 개봉에 맞춰 오랜만에 꼭 들어봐야 할, 주목받아야 할 영화 OST 앨범이 발매된다. 바로 거미, 린, 영지 국내 최고 가창력 3인방이 참여한 <트라이앵글> OST가 바로 그것.
이미 TELECINEMA Project 라는 타이틀 하에 선공개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영화 <트라이앵글>의 메인 타이틀곡 거미의 “이별은 사랑 뒤를 따라와(작곡:박수종,최갑원/작사:최갑원)”를 선두로, 거미 본인이 가창 참여한 것에도 부족했는지 자신의 절친인 린(LYn)과 영지의 OST 참여에 적극 캐스팅했다는 후문이다.
거미에게 설득과 추천으로 <트라이앵글> OST에 참여하게 된 린(LYn)이 부른 “어제(작곡:한상원/작사:한상원 최갑원)”는 린 고유의 매끄럽고 엣지있는 파워가창력의 매력이 한껏 발산된 곡으로, 발라드적인 감성과 마치 댄스곡 같은 리드미컬한 멜로디 라인 사이에서의 절제와 절정의 미를 능수능란하게 소화하고 있어 다시한번 린(LYn) 가창력에 놀라게 되는 곡이다. 특히 ‘Yesterday’라는 가사가 귓속에 오랫동안 여운을 만들어내어 무한 중독의 마력을 갖고 있어 히트 예감 트랙으로 영화 <트라이앵글> 제작 PD들에게 손꼽히기도 했다.
또한 영화 <트라이앵글>의 엔딩 타이틀곡으로 촉촉하면서 무게감 있는 보이스톤을 가진 영지의 “다른 연인들처럼” (작곡:박수종 최갑원 작곡:최갑원)은 생동감 있는 결말을 위트있고 사랑스럽게 마무리해주고 있어 작품과 관객들의 감정을 잘 잡아주는 최고의 엔딩곡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렇게 최갑원 프로듀서가 제작한 거미, 린(LYn), 영지의 노래를 필두로, <트라이앵글>의 더욱 유쾌하면서도 섬세한 감성을 극대화 하고 있는 오석준 음악감독의 클래시컬하고 위트있는 연주곡들이 상호유기적인 상관관계를 만들어가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혀주고 있다.
韓日 프로젝트 TELECINEMA7 – 트라이앵글OST 은, 실력있는 음악감독과 프로듀서를 중심으로 실력파 작곡가, 작사가 그리고 가수들이 완성도 높은 최고의 수준있는 OST를 만들어 냈다. 명배우들의 농도 짙은 연기와 어우러지는 OST 음악들은 찬바람이 낯설지 않는 계절과 함께 따스한 온기와 감동을 전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