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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CITANE IMMORTELE ESSENTIAL WATER

nabom |2009.11.20 16:37
조회 2,436 |추천 1

 

 록시땅 이모르뗄 에센셜 워터 36000

 200ml

 

 원래 키엘의 칼렌듈라 허벌 엑스트렉트 토너를 썼었는데

 나름 만족하면서 썼지만...가격의 압박으로 (토너면서 너무 비싸.. ㅠㅠ)

 적정한 가격에 촉촉하면서 키엘의 칼렌듈라 토너와 비슷한 제품으로 구입한

 록시땅의 이모르뗄 에센셜 워터.

 겨울이라 그런가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촉촉한 것만 찾게 된다는..

 

 키엘 토너 리뷰는 나중에ㅋㅋ

 

 이모르뗄은 특별히 긴 수명을 가진 식물로 채집된 후에도

 시들지 않는 식물입니다.

 알콜 프리 토너로 이모르뗄 성분은 피부에 항산화 효과를 주고,

 수분을 공급하며, 녹차성분이 토닝작용을 합니다.

 라고 뒷면에 영어로 쓰여져 있네요. (제 나름의 해석입니다.ㅋㅋ) 

 

 이모르뗄이라는 식물의 향으로 추정되는 향기가 있는데

 나한테는 좋은 향. 꽃향기 같다.ㅋㅋ 

 토너라고 하기엔 좀 리치하지만 얼굴에 자극이 없으면서

 수분을 공급하며 에센스를 바르는 느낌이라 매우 만족하며 쓰고있다. 

 내 느낌인지 모르겠지만 이걸 쓰고 나서부터 피부에 상주하던..작은 트러블들이

 안나타난다. 다른 요인일 가능성도 농후하지만.ㅋㅋ

 사실 화장품을 쓰면서 갑자기 피부미인이 되는걸 바라는 것이 어리석은 거라고 할 수 있겠으나

 나한텐 잘 받는거 같아 기분이 좋다.

 

 이모르뗄이라는 희귀(?)식물을 원료로 했다는걸 특히 강조하는데

 절대 시들지 않는다는 식물이라니 뭐 효과가 있겠지?ㅋ

 

 

 

 바디는 얇은 플라스틱. 입구가 좁아 콸콸 쏟아지는 일이 없다는 점이 좋다.

 근데 뚜껑이 몰랐는데 이런 비타민 음료 뚜껑같다며....흠.

 케이스는 키엘이 더 편리하다.

 

 사진은 못찍었지만 제품 바닥을 보니 개봉후 사용 기한이 6개월..

 록시땅이 천연성분으로 만든다고 들었는데 그래서 그런가?

 키엘 토너는 12개월이었는데.

 나야 토너는 아침저녁으로 듬뿍 사용하고

 요즘은 이것만 사용하는 지라 6개월 이면 다 쓸수 있겠지만

 여러개 번갈아 가며 쓰는 분들에게는 부적절 할 듯.

 

 

 장점: 토너만으로 피부에 영양 공급이 되는 느낌.

        겨울에 좋은 촉촉함.

        향긋한 꽃향기로 아로마 효과.

        트러블의 진정(극히 개인적 사항).

        적정한 가격(상대적으로).

        

 

단점: 허접한 뚜껑 때문에 손이 다칠 수 있고 열고 닫기 번거롭다.

        겨울이 아니면 부담으러 울 수 있는 리치함.

        짧은 사용 기한.

        내가 예전에 좋아했던 화~한 느낌(크리니크 토너마냥ㅋㅋ)이 없어

        뭔가 닦인다는 느낌아 안들 수 있다. 

       

      

 

 

 록시땅 제품은 처음 써보는데 괜찮아서 다른 제품도 시도해 볼 예정!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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