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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ie_ec |2009.11.21 04:34
조회 84 |추천 0

 

곰곰히 생각해보면,

내가 지금 너를 사랑하는 것인지,

사랑하지 않는 것인지도 모르겠는 것이-

 

 

한 땐 사랑이 전부라고 믿었던 주제에,

이제 더 이상은 그 누구에게도 사랑한다는 말을

할 수 없게 되어버린 내 자신이 나도 감당이 안되기에 .

 

 

 

 

 

 

 

 

 

 

 

 

 

 

 

20091116

katie_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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