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곰히 생각해보면,
내가 지금 너를 사랑하는 것인지,
사랑하지 않는 것인지도 모르겠는 것이-
한 땐 사랑이 전부라고 믿었던 주제에,
이제 더 이상은 그 누구에게도 사랑한다는 말을
할 수 없게 되어버린 내 자신이 나도 감당이 안되기에 .
20091116
katie_ec
곰곰히 생각해보면,
내가 지금 너를 사랑하는 것인지,
사랑하지 않는 것인지도 모르겠는 것이-
한 땐 사랑이 전부라고 믿었던 주제에,
이제 더 이상은 그 누구에게도 사랑한다는 말을
할 수 없게 되어버린 내 자신이 나도 감당이 안되기에 .
20091116
katie_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