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교통 서비스의 수준은 우리나라의 80년대 정도인것 같다.
건물과 장비는 현대식이지만 서비스는 만족스럽지 못하다.
대부분의 역에는 개찰구는 없다 매표소도 없다.
표를 파는 사람이 기차역 입구에서 서있어 표를 팔거나 열차안에서
표를 파는 사람들이 있어 열차안에서도 구매 할 수있다.
그리고 타는 사람마다 표를 확인한다.
열차도 자주 있지 않고 가격 또한 비싸다 그리고 엄청 느리다.
핸더슨과 오클랜드 시티는 자동차로 15~20정도의 가까운 거리이다.
열차를 이용하면 대략 한시간 정도 걸린다.
버스를 타도 마찬가지이다. 버스는 한시간 이상 걸리는 것도 있다.
핸더슨역은 우리나라의 간이역정도로 생각하면된다.
저기 주황색 옷을 입고 있는 사람들이 표를 파는 사람들이다.
역에 사람들은 별로 없다
전기로 움직이는 전철은 아니다. 기름을 태워서 움직이는 열차이다.
이용하는 사람들이 얼마 없어서 그런지 열차 역시 작다.
저렇게 일일이 문 마다 표를 확인하고 표를 파는 사람들이 있다.
열차 내부 모습이다. 깔끔하고 소음이 조금 있는것 빼곤 괜찮았다.
뉴질랜드에서 제일 큰역 중 하나인 오클랜드 시티역이다. 이곳은 사람들이 아주 많았다.
역 앞 버스 정류장의 모습이다. 이곳은 버스 노선이 아주 다양하였다.
오클랜드 시티역 전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