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할아버지가 나라에 기증한 땅으로 만든 공원이라고 한다.
누군지는 잘 모르겠지만 공원의 이름은 그분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
이곳 저곳에서 양과 소들이 풀을 뜯어 먹고 있고 조깅 코스와 야외 바베큐장이있다.
바베큐장에는 장작도 준비 되어 있어 장작을 작게 쪼겔 조금한 손도끼만 가지고 오면
맛있는 바베큐를 즐길수 있다. 그리고 이 공원 가장 높은곳에는 원트리힐이라는 기념비가 있고
더불어 오클랜드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 볼수 있는 전망대가 있다.
원트리힐까지 오를때 주의 할 점은 소와 양의 배설물이 여기저기 있어 밟을 곳을 잘 찾아한다.
조경과 경치는 말 할 것없이 너무나 이쁘고 웅장했다.
내가 구워 먹었던 삼겹살이다.
삼겹살을 사와서 구워 먹는 사람들은 대부분 한국 사람들이다.
이 곳 사람들은 소세지나 쇠고기 또는 빵을 구워 먹는다.
그리고 삼겹살이 비싸 구지 삼겹살을 구워 먹지 않는것 같다.
쇠고기가 상대적으로 너무나 저렴하기에 나 같아도 쇠고기를 구워 먹을 것 같다.
아무튼 삼겹살의 맛은 환상적이였음.
산책로
저 멀리 양들이 풀을 뜯고 있다.
원트리힐 오르기전 입구에 있는 거대한 나무이다.
사진으로 볼때는 실제로 봤던것 처럼 거대하게 느껴지지 않는데
실제의 모습은 엄청나게 거대하다.
참으로 아름다움 풍경이다.
아이들이 나무를 놀이기구 삼아 놀고 있다.
원트리힐을 오르면서 만난 소떼들
양가족
새끼양이 너무 귀여웠다.
양이나 소들이 나오지 못 하도록 만들어 놓은 출입문
원트리힐 정상이 저멀리 보인다.
이곳도 역시 정상에 차를 가지고 올라 갈 수 있으니 걸어 오르기가 부담스러우면
차를 가지고 올라가도 상관 없다.
정상을 오르는 길목
원트리힐에 도착하였다.
그다지 기념비는 볼것없지만 경치는 좋았다.
풍경은 언제 어디서나 환상적이다.
날씨가 좀 흐렸지만 또 흐린대로 멋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