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이 영화 기억 하시는가?
수 많은 여성들에게 훈훈한 훈풍을 불어 넣어주며 많은 사람들에게 어필했던 영화!
2008년에 개봉했으니까 벌써 1년이 다되어 가는구나 ㅠㅠ;; 시간 참 빨라~
1년이라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 지난 지금!
주인공 4명..그들은 어떤 1년을 보냈을까?
삶에는 빛도 있고 그림자도 있는 법!
그들에게도 빛과 그림자가 있었으니...ㄷㄷㄷ
우선 어두운 그림자부터 볼까나?
<엔티크 속 사장님 - 주지훈>
영화 속 훈남 사장님 주지훈
이미 궁으로 한차례 스타반열에 올라가긴했지만 앤티크 속 바람둥이 사장역할로
완죤~히 스타되셨던 지훈씨
이후 영화 키친에서 매력적인 요리사로 변신!
한층 세련된 연기로 주목 받았다.
그랬던 그에게 먹구름 같은 마약 파동 ㅠㅠ;;
이후 연예계 생활을 모두 접고 자숙의 시간중
지금은 군 복무를 준비중이시라는 소식이 들리고 있는~데
하지만 누가머래도 난 주블랙의 간지나는 모습을 잊을 수 없어 ㅠㅠ
제대 후 더 멋진 그의 간지를 볼 수 있길 바란다.
<샤방샤방 파티쉐 견습생 - 유아인>
권투선수 출신이지만 케익의 맛에 반해 파티쉐 견습생으로 들어왔던 앳된 소년!
유아인은 아마도 앤티크 이후에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친 스타가 아닐까 싶음
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에서 역시 귀여운 연하남 역할로 샤방했고~
나라짱과 함께 찍은 영화 하늘과 바다에도 출연.
영화 속에서는 멋진 연기 보여줬으나...
요즘 한참 여기저기 뜨겁게 들리는
영화 제작자 장모양의 아버지 주호X씨와의 진실공방...
어른이 된 그의 멋진 연기는 안타깝게도 이렇게 날아가고 마는가..
진실은 알 수 없지만..그에게 걸친 먹구름..어여어여 날아가버리고
어른이 된 그의 멋진 연기....보고싶다 보고싶다..
앞의 두 주인공이 그림자 였다면...
자, 이제부터 볼 두 주인공은 화려한 빛~~ ㅎㅎ 샤방~
<마성의 게이 파티쉐 - 김재욱>
마성의 게이로 등장, 모든 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남자(?)로 분했던 김재욱
아름다운 외모가 돋보이는 역할로 천재 파티쉐 모습 보여주셨는데..
영화 이후에는 본업인 모델로 돌아와 옆선이 예술인 이런 사진도 찍어주시고
화보에서 느껴지는 느낌은..야누스 적이다 ㄷㄷㄷ
근데 역할이 너무 강했나? 아직은 들리지 않는 그의 차기작 소식 ㅠㅠ
그런데 띠옹!갑자기 가수로 깜짝 변신! 완죤 놀랐다~
롹(?)밴드 기타리스트로 변신한 그의 모습이 파격적이야 ~
마성(?)의 기타와 노래실력은 어떨지..아..왕 궁금
하지만 그의 멋진 연기실력~ 썩히기 아깝다는 생각...나만하는거?
개인적으로 평범하지 않은 역할이...이분께 딱일듯 ㅋ
음.....갠적으로 요새 지붕 뚫으며 하이킥 차는 모 시트콤에서
엄청난 비밀을 숨겨놓은 하숙생으로 등장하여 황정음과 함께하면 어떨까..하는..
ㅋ 생각만해도 뿜어 ㅋㅋ
(미...미안....;;)
<어리버리 훈남 보디가드 - 최지호>
아마도 앤티크에서 가장 많은 웃음을 준 매력적인 훈남이 아닐까 시픈데..
(물론 개인적인 생각이니 태클은 반사 ㅋ)
어리버리하지만 기럭지길고 훈훈한 매력적 서빙맨이자 보디가드였던 그.
그 역시도 숨겨졌던 노래실력을 그냥 둘 수 없었던듯~
뮤지컬로 진출! 첫 작품으로 <싱글즈>를 통해
완벽한 뮤지컬계의 훈남으로 입성 했다.
듣자하니 실제로 보는 훤칠한 키와 완벽한 외모에 여성들의 탄성이
공연때마다 가득 찼다고 ㅎㅎㅎ
그래서 였을까?
<싱글즈>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아 지금은 <김종욱 찾기>의 주인공으로 변신!
귀엽고 매력적인 모든 여성의 첫사랑으로 멋진 공연 계속하고 계신다는~
오만석, 엄기준, 김무열, 신성록에 이어 또한명의 훈남 김종욱 찾기 주인공!
와~ 멋지다~ 싱글즈는 못봤는데 김종욱 찾기 콜?
스크린 속 훈남 보디가드와는 또다른 무대 속 그의 매력~
아~~기대돼~기대돼~
뮤지컬 배우로 탄탄대로 걷고있는 그의모습~ 조타 ㅋㅋ
항상 연말만 되면 하는 이야기~ 다사다난!
일년이 지난 지금, 우리의 앤티크 속 주인공들도 다사다난했던 한해
숙오 많았어요~~
개인적으로 앤티크의 2탄이 만들어진다면...
빛과 그림자 속에서 한층 더 성숙해진 그들의 모습이 듬뿍 들어있는~
성숙해진 주지훈과..어른이된 유아인..
기타치는 김재욱과..기타소리에 노래하는 최지호까지..
좀 더 다양한 그들의 모습이 담긴 영화였으면...
제발 2탄 만들어 쥬세여~~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