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이 빵꾸똥꾸야!!!!!!!!
하이킥 꼬마악마 해리의 성냄질 빵꾸똥꾸!!!를 능가하는
대박 악역 캐릭터 탄생!!!
영화 시크릿 부산 센텀시티 시사회에 당첨되어,
맨 처음으로~~~ 시크릿을 감상했는데....
쉴틈없는 스토리 전개에, 뒤통수를 맞은 듯한 놀라운 반전에
긴장감넘치는 영화도 영화였지만,
후덜덜한.... 미친 악역 류승룡에 뿅 반한거다 난..
절.... 대 나보다 빨리 잡으면 안돼.
동생을 죽인 살인용의자 송윤아를 쫓는,
내뱉듯 소름끼치던 그 말투가 아직도 귓가에 맴돌정도;;
류승룡의 연기를 보자마자.... 레옹의 게리올드만이 딱 떠올랐다는거-
레옹의 악질형사로 레옹보다 더 깊은 인상을 남겼던 게리올드만!
눈빛부터가 다른 영화 속 최고의 악역
그에 못지않은 조폭 두목 재칼역의 류승룡이 보여준
그 포스와 더불어 화려한 패셔너블함이란!!!
과연 류승룡이 아니라면 누가 소화할 수 있었을까 싶었다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젼 "재칼"로 새로 태어난 듯한 류승룡!!
공식석상에서도 재칼 빙의중이심?? ㅋㅋㅋ
다들 웃어도 카리스마 유지는 필수!!!
초강력 모델포스 차간지에게도 밀리지 않는 초특급 악역포스 류승룡!!
정~~말 오랫만에 악역에 더 호감이 가는 완벽한 캐릭터를 발견해서... 뿌듯했다.
캬~ 진짜 연기 잘하드라.....
당신을..... 감히 한국의 게리올드만이라 불러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