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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줄 놓고 사는 사람들 많아서

분당 |2009.11.24 10:41
조회 287 |추천 0

차라리 여느 스토커들처럼 전화해서 이상한소리하고 협박하면 녹음했다가

신고하면 되는데 제 경우는 그게 아니네요 당사자가 아니면 모를만큼 은밀하게 해요 막 협박하고 그런게 아니라 제 사생활을 100% 감시하고 소유하고

저를 컨트롤하려고 해요

정말 뭐 일본 오타쿠도 아니고...어디서 그런발상이 나오는지

 

일단 제가 눈으로 본것도 있고요 심증으로...물증이 없다뿐이지

심증상 100% 확실하게 도청당하고 감시당하는거 확실하거든요

예를들어 동네친구랑 급만나서 동네 놀이터에 가서 떠들었는데

그 내용을 알고있고 그러더라고요 너무 세세하게

정대 그 대화를 듣지 않았으면 모를 이야기를 알더라고요

그거말고도 핸드폰만 가지고나가서 회사언니랑 사무실도청하는거 같다고 얘기하고

뒤에서 몇번 씹었는데 그 내용을 고스란히 정말 자세하게 다 알더라고요

..........

 

이것은 저와 너무 비슷한 도청 피해를 당한

여자분의 호소한 글을 옮겨 놓았는데

 

차라리 내놓고 협박하거나 전화를 하면 되는데 그런게 아니라

이렇게 은밀하게 다 감시하고 내 사생활을 다 알고 있는

제정신 나간 싸이코패스가 있다니까요

 

주위에서 알고 있고 도와 주기까지 하는데도

안했다는 거짓말만 하니 정말 답답하고 죽을 지경이네요

숨어서 몰래 해킹과 도청, 미행을 서슴없이 저지르면서 걸리지 않으니까

계속하고 있으면서 미안한 마음은 커넝 더욱 심하게 하며

전혀 범죄를 멈추고 회개할 생각은 하지 않고 악담까지하는

저질 이 정신병자와 그 측근들을 어찌 해야하는지??

 

어떻게 하늘을 믿는 사람들이

신앙적 양심은 어디다 버리고 이러는지?

답답한 노릇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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