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
심심해서 시장 나들이를 나왔습니다.
이것 저것 구경한후 ~ 출출해서 집에가서 먹을꺼 없나 ..
눈 부르릅 뜨고 다니고 있는데
이거 왠걸 롯데리아 ~ 데리버거 천원 !! 천원 !!
그래서 주머니 탈탈털어 있는 이천원으로 두개 사서
집으로 왔습니다 ..
컴터 앞에 자리잡고 ..
PC방에서 나오는 큰 플라스틱컵에 가득이 음료수 딸고 ..
햅버거 깐후 한입 먹는순간 ..
입안에 퍼지는 빵과 고기.. .. .. 음 .. 야채는 없더군요 ,..
뭐 아주 없는건 아니지만 . 이건 좀 아니라고 봄 ,
고강시장 입구에 있는 롯데리아 . . ..
옜날부터 .. 좀 재료 좀 아끼더만 ...
이건 정말 실망 ...
정말 ..
이돈이면 .. 시장에서 파는 천원짜리 햄버거가 500배 아니지 비교 할수 없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