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사델리라는 레스토랑에
배고파서 무작정 들어간 곳에서
음식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손님이 들어와서 그냥 무심결에 쳐다봤는데
제가 "어?저 사람 세븐 진짜 닮았어"
이러는 순간에....
뒤에서 박한별이 나와서 진짜 세븐인줄 알았음..
좀 멀리 앉아서 제대로 찍진 못했지만
박한별이 세븐 자켓속으로 얼굴 파묻으면서
애교도 부리고 밥 먹는것도
어찌나 멋있고 이쁘던지...ㅠㅠ
둘이 계~속 인터넷기사 보는중..ㅎㅎ
박한별 진짜 이쁜지 몰랐는데 완전 이쁨!
이젠 완전 연예계공식 커플답게
너무 이쁘게 사랑하는것같아 보기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