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살이에요
술을 어른들한테 배운게 아니라 친구들한테 배워서그런지
술버릇이 아~~~~~~주 더럽고 싸요 ㅠ
주량이 1병반 정도되는데요
그정도 마시면 저는 기억이 없는데
남자들한테 그렇게앵기다네요
그냥 정말 엔조이로 만난 그런남자애들한테 앵기는건 술자리니까 뭐 그럴수 있다고 생각해요 물론 수위가 너무 높지만 않으면요
ㅠ,ㅠ 근데 가튼과애들한테 앵기고 애교떨고 뽀뽀할려고 하고 그러니까
그담날에 민망해서눈을 못마주치겠어요
담날에 막 저한테와서 너 어제 그랬다면서 제발 그러지마라면서 친구아니고 딴남자였음 어쩔뻔했냐고 ㅠ... 미친X아 라고.......그런소리 들었어요
으악!!! 진짜 미치겠네요 ㅠ,ㅠ
애교떨고 귀잡고 어깨동무하고 손잡으려고 하고 뽀뽀할려고하고 팔짱끼고 기대고 이상한말쓰면서 자꾸 앵긴데요 전 기억이 하~나~도 업는뎅..
정말 중요한건 여자들한텐 안그러고 남자애들한테만 그런데요...........................
아이거 무슨 내안에 숨겨둔 다른자아가 있는건지 ㅠ
이런 술버릇 애교로 봐주기엔 넘 싸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