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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내용펌

과연 |2009.11.25 09:51
조회 772 |추천 3
장사에 도움줄수 있는 같은동네 식당하는 쩌리를 구할려고  실드 쳐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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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정준하  이번 방송이 나간 후  시청자들의  정준하씨에 대한   비난이 거세다. 현장에 있었던
나로서는 이해할 수 없다.내 생각에는 그날 연기자들이 너무 지쳐있었다.

리고 그때 시간이 새벽 1시쯤이었다. 모든 출연진과 스태프가 하루에 몇 시간 못자고 강행군하고 있었고,
그 팀은 그때까지 메뉴도 정하지 못한 상태였다.모두 예민한 상태였고,나의 생각으로는 메뉴가 정해지지
않은 상태라서 정준하는 어머니가 가르쳐 주는데로 먼저 연습해보길 원했었던것 같다.

그리고 이전에도 여러번 만났기 때문에 어느정도 서로 친숙한 상태였기 때문에 하수구를 대신 뚫어달라고
할 정도는 되었다고 생각한다.  이건 순전히 나의 개인적인 생각이다. 모든 연기자들은 진지했다.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준하씨는 어머님께 배워서 올 정도로 열의를 보였다.


자기는 경력좋고 인간성 좋다고 말하면서 명쿡을 안드로메다로 보내기 시동을 걸기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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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거기는 내가 일하는 주방이 아니다. 그들은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왕 초보였고, 나는 10년 넘게
요리한 직업이 요리사인 사람이었다.나와 같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만약 나의 주방이라면 지켜만 보고
말로 가르치기도 할 수 있겠지만,

명쿡을 인간성에 문제있는 사람으로 슬슬 까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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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너무나 왕초보이기 때문에  세세하게 하나 하나 가르쳐야했다.   거긴 내 주방이 아니었고,쉐프는
항상 군림하는 사람만은 아니다. 초보들이 실수를 했다고해서,그걸 쓰레기통에 버리는건 인간성의 문제다.

자신은 인성과 성품이 멋지다고 말 하면서 명쿡은 인간성 나쁜사람으로 한방에 보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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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학원에서 학생이 실수를 했다고 해서 그걸 그 사람이 보는 앞에서 버린다면 그 사람은 평생 직업으로

생각했던 요리사를 포기할지도 모른다. 그럴땐 더 다독이고 힘을 줘서 한번더 일어설수 있도록 기회를

줘야한다 생각한다.

현실과 전혀 다르게 말을 하면서  명쿡을 까내리고 자기를 뛰우는 2중 플레이를 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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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는 그 순간 그 학생과의 관계는 적이 된다는걸 사회생활을 해본사람이라면 다 알것이다. 무한도전은

헬스키친이 아니다.쉐프는 쉐프지 연기자가 되어서는 안된다.꼭 버릴 필요는 없었다.

세계최고인 고든램지라면 모를까, 일반 어떤 사람이라도 그 사람 앞에서 그사람의 동의없이 그 결과물을

버린다면 그때부턴 존경심 따위는 없어진다,그건 주방에서도 기본이다. 나는 내 주방에서 왕처럼

군림하려한다. 그러나 막내들을 많이 나무라지 않는다. 그들의 실수는 선배들의 잘못이자,

나의 가르침의 부족이기 때문이다.


경력짧은 명셰프가 남을 가르치고 셰프 칭호를 듣는것에 속이  뒤집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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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침은 경험에서 나온다.그래서 주방에서는 구력이 중요한 것이다. 2,3년해서 쉐프가 된다면 누구나

다 될 수 있을것이다. 그리고 주방내에서는 엄격한 명칭이 존재한다. 2,3년차에게는 cook이라 칭한다.

감히 chef라 칭하지 않는다.

자기는  아주 겸손한 사람이라고 포장을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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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내게 chef라 칭하는데 내가 그 칭호를 들을 자격이 있는 사람인자 사람인자 다시 한번 생각해본다

여기서  저 글이  맞는 말인지  아닌지  한번  되짚어보자

1번  일정이 빡빡해서  연기자들이  지쳤다고 하는데  그러면   셰프는  편하고 팔팔 했나요 피곤하긴  마찬가지인데 왜인지 모르지만 특별하게 쩌리만  옹호 

 

2번  하수구 막힌것은  명쿡이  뚫어줘도  갢찬다 말하지만,  잘못해서 막힌 하수구는 잘못한  인간이    뚫는게 기본상식 ,   다른사람에게  시키는짓은  개념없는 몰상식 , 그것도 가르쳐주는 선생한테  그러는것은  후라이 팬으로 대가리 쳐맞아야할 무개념의 극치   

 

3번   쩌리가 열심히 하는 왕초보인데 갈쳐 주지않고 몰아만 세웠다는 비난은 말이 안됨  명쿡은 하나 하나  갈쳐줘도 쩌리는 개무시하고  똥고집을 피우는 진상짓을 했음, 실제로 견습요리사가 쉐프  지시를 무시하면 그자리에서 해고당하고 후라이팬으로 대가리 날라간다,고로 양쉐프 말은 전혀 현실성 없는 황당한 소리

 

4번  쩌리짱 김치전을 명쿡이  버렸다고  타박 하지만,  실제로는 명쿡은 쩌리 김치전을 버리지않았고  위 짤방에 보이는 접시에 올려놓았음, 그리고  새까맣게  탄  김치전을  버려도  뭐라고 하면 안됨   새까맣게 탄 김치전은 사람이  먹을수 있는 음식이 아닌 쓰레기임

 

5번  요리경력 3~5년차인 명쿡이  셰프칭호를  받으니까  열라 꼽다는것을 확실하게  표현함

결론은  장사에 도움될  쩌리를  구하고  자신은  미화 시키면서 ,같은 업계 요리사인 명쿡을  안드로메다로 보내 버릴수 있는 기회로 1타에 3피를 노렸지만 너무나  글의 저의가 뻔하기 때문에 자살골을 찬것으로 보입니다 ,  글이 저정도의 비난이면 실제 마음은  더 하겠지요 ㅋ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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