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성신여자대학교 캠리 6기 자뽕이 입니다 ^*^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입이 뜨악 벌어지셨나요?
아직도 겨울 옷 마련을 못해 차가운 바람을 헤치며 집을 나서시나요?
옷은 사고 싶지만, 너무 비싸서 망설이고 계시다구요?
그렇다면!!
이 추운 겨울, 나의 몸을 따스하게 지켜주는
워머(Warmer)하나 장만하세요!!
워머란,
목이나 팔, 복부등을 감싸는 천으로 넥워머, 팔 워머 등이 있답니다.
몸의 보온을 위해서도 꼭 필요하지만
올 겨울 꼭 하나쯤은 있어야하는 패션 아이템이라구요!!
1. 넥 워머

아직도 목도리 칭칭 감고 다닌다규요?
노노노
요즈음 트렌드 워머 하나 장만한다면,
더울 때 훅훅 벗고 추울 때 훅훅 입는 넥 워머 하나 장만하세요!
* 센스있는 남자친구분들, 여자친구가 "옵빠, 츄츄츄우워!"라고 외친다면
넥 워머 하나 휘리릭 둘러주세요! "허허허허허" 웃으면서 말이죵!
한번에 입고 벗을 수 있는 워머가 요즘은 대세!!


어떤가요? 완전완전 이쁘죠?
여러분도 끌리시나요? 히힛-
2. 팔 워머
뜨악, 손은 시렵지만 장갑이 너무 답답해!! 하시는 분들
여기여기 붙어라~~

워머는 손가락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애용한답니다.
어때요?
정말 편하겠죠?
(특히 장갑끼고 문자보낼 때 어떤 기분인지 아시죠?
심지어 터치폰은 장갑을 손수 벗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요 ㅠㅠ)
하지만 흡사, 80년대 길거리를 누비던 깡패 같아 보인다구요?
큭큭큭 :)
여러분, 고민고민 하지마! 걸~
그런 느낌이 오히려 여성을 조금 더 시크하게 만들어 준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그리고 요 아라 손예진 언니처럼 오히려 더욱더 깜칙한 느낌을 살려줄 수도 있답니다.

패션리더 손예진씨도 팔워머를!!
3. 다리워머
다리워머는 가장 먼저 유행한 패션 아이템이죠!!
특히 현대시대의 도시뇨자들에게 강추합니다.
미니스커트 입어도 끄떡없는 내 다리~~
다리워머는 때는 바야흐로 초등학교 5학년,
SES의 선풍적인 인기, 그리고 그들의 토시!!!
많은 아이들이 다리에 이 "토시"를 하고 다녔었더랬었었죠!
자칫 촌스럽다고 생각할 수 있었던 토시가!
다리워머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재탄생해 우리 앞에 나타났답니당! :)


다리워머의 한가지 주의할 점은,
다리가 초큼 얇아야 합니다.....ㅜㅜ
잘못했다간 무다리로 보일수도!!
커어어어억!!
여러분, 올 겨울 값싼 워머로 패션리더가 되는 것은 물론
보온까지!!!! 꼭 하나 장만해야겠아요~~
저도 오늘 당장 사러갑니당!! 호호호
그럼 전 이만!

[원문] [자뽕이]겨울 필수품! 워머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마!! 이 것 하나면 나도 올 겨울 패셔니스타 :)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