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방금전겪은 -남녀탐구생활 굴욕편-

나은이꺼 |2009.11.26 03:08
조회 730 |추천 0

때는 바야흐로 톡을쓰기 대략 10분전쯤이었어요.

나는 오늘 기분이 꿀꿀했어요.

여자친구랑 싸웠기 때문이었어요.

그래서 여자친구 화를 풀어주기위해 이것저것 노력중이었어요.

근데 갑자기 배에서 세상밖으로 나오기위한 대군들의

함성소리가 들려요. 나는 세상구경을 시켜주기위해

화장실로향해요.

그리고는 대장의 대군들을 세상구경 시켜준후

나는 컴퓨터앞에 다시 앉아서 네이트온을 해요.

여자친구와 네이트온쪽지를 했어요.

그러다가 문득 그냥 무의식적으로 마우스를 잡고있는
내 오른손을 쳐다보게되었어요.. 근데 
오른손 엄지부분에 뭐가 있는거같아요
그래서 난 "어? 뭐지?" 하고 자세히 들여다봣어요
근데 아무리봐도 이게 뭔지를 모르겠는거에요.
난 그래서 처음에 담뱃재가 뭍은줄알고 딲아야지 했어요.
근데 난 무의식적으로 내가 자주 애용하는 냄새맡기
스킬을 시전했어요................................................






아놔웅캭켝쿩캭억겅뭉라ㅜㅋㄹ거물리ㅜ풒ㅌ,ㅍ.............
왜 된장냄새가 나는걸까요?^________^;;;;;;;;;;;;;;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