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 mbc다큐 북극의 눈물을 시청하고 큰충격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점심시간 구내식당을 가도 꼭 먹을양만 가져오고...쓰레기도 줄이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에서 파는 커피는 제일 작은 사이즈를 사도
다마실수가 없더라구요...그래서 좀 궁상아닌 궁상을 떨때도 있어요...
예를들면 동료들과 가서 제일 큰사이즈를 사서 3명이 나눠 마신다던가 하는 ^^
제가 양이 적은 걸까요??? 하지만 그마저도 가끔은 남기기도 한답니다.
저만 그런가요?? 커피전문점 커피양 너무 많지 않나요??
한잔을 사면 다 드시는 편인가요?
물론 다른 동료를 보면 큰사이즈도 다마시는 직원도 있기는 합니다만...
지금의 커피양 너무 많은 건 아닌지...레귤러 사이즈보다 더 작은 사이즈가
나와야 하는건 아닌지 문제제기 해봅니다.
남은 커피를 그냥 버리면 깨끗한 물을 만들기위하여 엄청난 양의 물이 필요하다고
들었어요!!
저와 같은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또...지구의 환경을 위해서 더 작은컵이 나왔으면
하는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