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여기 올려도 괜찮을려나 ? ㅋㅋㅋ 안녕하세요 ~
저도 톡을 자주 보는 20대 초반의 아가씨랍니다 ?
항상 눈팅만 하다가 진짜 적을지는 꿈에도 몰랐구요
주위사람이나 친구한테 말하니깐 반응이 제각각인데
한번 올려봐라는 말들고있어서
한번 용기내서 제 이야기를 전해드릴려고합니다 ㅋㅋㅋ
참고로 전 투피엠에 안티도 핫티도 아니구요 혼자 좋아 미치는 팬입니다 ^^
본 사건은 11월 21일 새벽에 일어난 일입니다
전 그저 투피엠이라는 짐승돌을 케이블티비에서 와이드바니에서 처음보고
참 멋지다고 생각하던 아가씨였습니다
왠만해선 연예인들은 ' 아 연예인이구나 ' 하고 넘기는 편이라
별 관심도 없었고 그저 몇 연예인만 보고 침만 흘리는 정도였죠
그중에 투피엠은 저에게 완전 최고였습니다
그냥 저들에게 뜯겨도 좋으니 한번만이라도 뜯겨봤으면 하는 작은 소망을 품고
세상을 살아오다 재범님께서 미국으로 돌아가시고 안타깝다고 느끼는 찰라
하트비트로 다시 컴백을 했더군요 ㅜ
다시본 투피엠은 그저 ...........
그냥 저들이 날 갈기갈기 찢어도 좋으니 저들 몸한번 만져보고 찢기고싶을정도라구요
그중 투피엠에선 제 마음속의 살인마는 그저 우영님 과 재범님과 택연님이였죠 ㅜ
그런데 !!
11월 21일 사건이 터졌습니다
남자친구랑 헤어져있는 상태라 심리 상태가 그닷 좋지 않았나봐요
아님 멀 원하고있었는지 참 .... 그저 일이 마친후 집으로 가면서 하트비트를 들으며
집으로 도착하고 씻고 바로 기절해버렸습니다 너무 그날 피곤했거든요 ㅜ
그러곤 꿈을꿧죠 ....
왠 지하상가에 제가 있더군요 친구로 보이는 여자분과
쇼핑을 막 하고있는데 누가 절 치고 지나가는거에요 그래서 "야 " 했더니
준수님이시네 ?
그땐 전 머야 짜증나 한마디 던지고 계속 쇼핑을 했습니다
또 이번엔 내사랑우영님이 다가와 인사를 하고 지나갔는데 전 쌩까고 말았죠
그렇게 친구분과 쇼핑을 마친후 저녁에 우리집 지하로 내려가
이뉴야사에 나오는 다른세상으로 가는 통로가 있더군요 -_ -
전 그 통로를 지나니 다른 세상이 나왔습니다 온통 파티 분위기에
누가 누구든 다같이 어울려 술마시며 노는 그런 파티장같은 ? 아무튼
그곳에 도착한 전 준수를 미친듯이 찾았습니다 ㅜㅜ
알고보니 전 앞전 세상에서 준수는 연예인이니 아는척해버리면
스캔들 나서 그사람에게 피해가 될까봐 쌩깐거였습니다 ㅜㅜ 사과를 하기 위해
막 찾다 우영님을 봤구요 우영님한테 먼저 아까 미안했다고 사과하니 괜찮다면서
제마음을 알았는지 준수 화장실로 갓다고 가보라고 하시더군요 !!!
급한 마음에 후다닥 달려갔는데 이런 우리 준수님이 내용물 확인절차중이시더라구요
전 달려가 그의 얼굴을 닦아주고 미안하다 사과를 했는데
다짜고짜 !!!!!!!!!!!!!!!!!!
준수님이 막 달려드시는.........................................................
그럼 전 고맙게 받았죠 ^^ 감사하게
네 꿈에선 준수님과 전 사랑하는 사이였답니다 ?
사랑하는 사이에서 머가 부끄러습니까 ? 그냥 저도 뜯기자 하는 식으로 달려들었고
결과는 한침대에 같이 누워있었구요 행복했습니다
그때의 느낌이 아직도 생생하구요 .......................... 부끄워
그러고 꿈이 끝났습니다 ㅜㅜ 아직 생각해도 부끄럽고 입이 귀에 걸릴고 난리입니다
이걸 주위사람들한테 말하니 돌았니 미쳣니 욕은 기본이구요
귀신이랑 접촉을 한거니 많은 말들을 들었습니다
더 중요한건 이제 제 마음속엔 준수님 생각만해도 입이 그냥 막
빨간 마스크 저리가라는 수준으로 애가 지조없이 벌어집니다
얼굴은 립스틱 바르다 얼굴 전체 칠한 면상개그 수준이구요 ......
이런 날 진정하게 해줄수있는건 오로지 시간뿐일까요 ?? ㅜㅜ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투피엠 팬님들 오해 전혀하지 마시구요 ㅜㅜ
악플도 삼가할께요 변녀같은 발언 머 그렇지만 그렇게 심각한 변녀는 아니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