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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종교는 원래 하나였다-감히 반박 못하는 이론 제시

샤인 |2009.11.27 23:46
조회 1,286 |추천 0
적은 호응이지만친히 리플까지 달아 주신 님들께 감사 드린다그런데 내가 원하는 것은 다른 의견이 있으면 과학적 증명에 의한 진실을 보여라가령..불교가 흰두교, 나아가 유대교의 한 이단이 아니란 증거를 대란 말이다그건..어디까지나 증명된 사실, 문헌등에 남아있는 진실이어야 한다단순 추측이나 주장은 받아들이지 않겠다아무런 이유도 없이 무식한 주장은 너무 넘 팔리지 않는가*********************************

내가 숙제를 하나 내겠다

우리의 무의 개념은 정말 아무것도 없는 것이다

하지만 서양의 무의 개념..

즉 아무것도 없는것이 존재했다..란 것이 서양인들의 무의 개념이다

맥략을 같이 한 것이 바로 불교(흰두교)의 윤회론이다

뭐~ 한층 심화시킨 것이라고나 할까

윤회론이 바로 그것..

아무것도 없는 것에서 유가 태어나고

유가 다시 무가 된다

윤회론의 가장 기본 원리이다

 

그렇다면?

유에서 무가 되고(이건 까마득한 단계이니 ..일단)

무에서 유가된 과거를 짚어보자

무에서 유의 탄생(빅뱅에 의한 우주 탄생)은 단순 자연현상이라고 하는데.. 과연?

과학자들의 원리(과학자와 나의 이론)는 이러하다

우주는 우리 우주만 있는것이 아니라...

우리 우주 만큼의 우주가 태어나고 죽고.. 그렇게 끝없이 이어져 영원하다는 것이다

진공 에너지가 계속 우주를 만들고 소멸 시킨다는 것인데..

따져보면 별과 별사이의 진공에너지를 모두 더하면?

태양 하나 만큼의 에너지를 모을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모순이 있다

그렇게 끝없이 우주가 널렸으면..

몇 경, 아니 수천 "해~(숫자) 아니 영원에서 현재까지

그렇게 우주가 생성되고 죽었는데

어떻게는 이 모든것이 하나로 이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만일 이어져 있지 않는다면??

탄력이 없어 이전 영원~에서 현재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그래서 과학자들은 엄홀을 생각해 냈다

따져보면 윤회론의 시작인 것이다

 

하지만 이 두가지는 우주를 설명할수 없다

영원한 대 우주에 비하면 우리 우주는 손톱의 때두 안 될텐데..

 

영국의 눈알만 겨우 움직이는 저명 과학자분은

우리 우주가..

이를테면 어느 상상도 못할 거인의 세포속..일수도 있다고 했다

바이러스를 예를 들면 그러하다

이 짧은 순간에도 바이러스는 수 백 세대가 내려가니까..

 

물론 나두 어린 시절에..

나 스스로 그렇게 생각해 보았다

그러니까.. 개네~보다 내가 빨랐다는 것

 

하지만 그건 아니었다

 

 

자 문제이다

여기서..

1. 우주의 법칙이 왜 생겨났는가.. 하는 문제이다

2.왜 1+1이=2가 된다는 법칙이 생겨 났을까

3. 왜 우주가 생겨 났을까..무엇 때문에..?

적어도 우리가 아는 우주생리는 우연이란 없다

무엇.. 티끌 하나라도 이 우주는 창조에 있어 의미를 부여한다

 

 내가 생각하는 탄생은 이러하다

무한대의 과거에..

정말 초창기의 우주는 암것도 없고 움직이는 존재도 없었다

그런데

그 진공속에..

에너지, 진공 에너지가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것

그 진공 에너지가 곧 존재하는 수소를 만듬으로서 우주를 만들었다는 것이다

 불교도 기독교의 한 이단이라면?

세계 종교는 하나다

이는 진실이다

얼마나 놀랍지 않는가

우린..

원시인 시절에..

우연 불가항력을 느꼈고 그래서 무언가 이뤄줄수 있는 힘, 즉 신을 창조 했다고 알고 있다

그렇다면

현 잔존하는 세계 종교는 모두 달라야 한다

각 지방마다..

특색에 맞는 종교가 발전 되어야 한다

 

실정 그랬다

기독교

이슬람교

힌두교

불교

무신교

태양신

단군사상...

그리스 로마신화

등등

서로 이질적인 무수한 종교가 현존 남아 있다

하지만 알고보면 그 모든 종교가

하나의 뿌리에서 시작되었다는 사실에 놀랍지 않는가

즉 유대교다

 

지금부터 그 하나 하나를 짚어 보겠다

이슬람교는 7C경..

무하메드가 창시한 종교이나

하나님, 즉 예수님을 부정하고 유대교의 전통성을 인정하지 않는 독보적인 선택을 선언한 기독교 이단의 종교다

 

불교는 그 뿌리인 흰두교를 모체로 두고 있으니

당근 힌두교로 압축한다

 

우리가 알고있는 단군신화

그도 역시 메시아론(단군/환웅)과 일치하는 유대교에 뿌리를 뒀다면?

후론에 그 정당성을 기록 하겠다

 

가장 문제시 되는건

흰두교이다

신의 종류만 500이 넘는

다신주의이니 당연 유일신인 하나님과는 다르다

 

일단 다신을 채택한 그리스인들과 맥략이 같다고 보면 된다

즉,

인류 최초의 도시국가인 크메르 문명이 멸하면서 그 크메르 민족이 믿는 종교가 다신 이었던 것이다

그들은 사방으로 흩어지면서 여럿 전설의 국가를 세웠는데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트로야도 그 도시국가들 중 하나이다

하여튼

그들은 동으로 이동하면서 인도에 다달렀고

그 이동 중간에 생겨난 많은 신들을 합해서 힌두교를 기초로 하는 인더스 문명이 생겨난 것이다

 

힌두교를 살펴보면

유대교의 많은 인물들이 그들속에 등장한다

아담의 첫번째 부인인 릴리스 신도 그러하거니와

메시아론

어떻게 보면 완전 다르게 보이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천지창조를 교묘히 바꿔치기한 윤회론이 그러하다

 

고행도

선악설에 기반을 뒀다해도 틀리는 바는 아닐 것이다

여기에 정면으로 반기를 든 것이 선성설인 불교이며

바로 고행을 인정치 않는 새로움을 강조했다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수행이란 또 다른 고행의 방법을 채택 하므로서

역시 그 원론은 벗어나질 놋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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