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20대초반을 달리고있는 여자입니다..ㅜ
어제 제가 그날이라 몹시 짜증나고 피곤하고 아팠습니다.
하지만!!우리 남자친구를 만나기위ㅎ..ㅐ 이악물고 데이트를 감행했습니다!!
하..하지만 ㅜㅜ 너무힘이들더군요..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나 몸이 안좋다고 하니깐...
남자친구:응? 난괜찮아
나:(응 -..-? ) 아니 내가 지금 몸이 마니 아프다구!! 집에가고시퍼 ㅜㅜ
남자친구:(배를 만지더니..) 안아프다 안아프다 안아프지? 계속 놉시다!!
나:(..)뒤진다...
남자친구:웅 집에가자 내가 대려다줄게.....
나:됬어..나혼자갈거야!!
남자친구:아이..왜 삐졌어?대려다 줄게 농담한거였자나!!
나:됬거든? 흥 (배를 부여잡고 걸어갔죠..뒤를살짝봤는데..)
ㄴㅁ우ㅏㅁ노라ㅓㅁ놋ㅄㅂ ㅅㅂ ㄴㅁ아ㅓㅇㄴ롸ㅓㄴ오
벌써사라진 남자친구.....이개랙끼...![]()
내가 아프다는데...
그래서 제가 문자로 우리헤어져 이러니깐..미안하다며 싹싹빌길래..저는
또 용서를 했습니다..ㅜㅜㅜㅜ
왜 그런데 항상 용서받을짓만 하는걸까여??
이해안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