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A형 여자구요. 남자친구는 AB형 이었어요.
111일째 사귀고, 112일 되는날 제가 헤어지고 했어요.
그날 저녁에 맥주500 두잔 마시고 빙빙돌아서ㅠㅠ
집에와서 문자로 헤어지자고 말하고, 오빠 연락안받고..
그리고 그다음날이 됬는데요.. 정말 후회되더라구요 ㅠㅠ
내가 왜 그런말을 했고 왜 연락을 안받았는지..
술먹고 이것저것 막 다 서운했나봐요..
하지만 이제는 아닌데.. 그런데 오빠가 문자도 전화도 다 안받아요..
저도 소심한편이라 ㅠㅠ 헤어지자고 말한다음날 제가
오빠한테 잘못했다고 문자했는데 답장이 안오더라구요..ㅠㅠ
두번째날 문자했는데 또.. 그래서 용기내서 전화했는데
안받더라구요 ㅠㅠ
그리고 네이트에 있길래 잘못했다고 했는데두요..
저는요 오빠가 ㅠㅠ 돌아올줄알았구요..용서해줄주 알았어요..
오빠랑 나이차이는 6살차이나요 저는 22살이고 오빠는 28살이구요 ㅠㅠ
지금 헤어진지 3일째 되가나봐요..ㅠㅠ
정말.. 마음이 갑갑하고..마음이 아프고..진짜 내가 왜 그랬는지..
이젠 정말 잘해줄수있는데.. 정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후회되요..
제가 해준게 없어서.. 졸업앞두고있는데요.ㅠㅠ
졸업하면 오빠한테 해주고싶은것들이 너무많은데..
정말 어떻게해야할까요..ㅠㅠ
혈액형은.. 그냥.. 단지.. 혈액형일뿐이지만..그래도
AB형 남자분들ㅠㅠ 어떻게하면 여자친구마음 다시 받아주시겠어요 ㅠㅠ
음.. 28살되시는 분들.. 알려주세요..ㅠㅠ
정말 지금 너무 힘든상황인데요 ㅠㅠ
조언즘 많이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