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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눈에는 쪼끔 찌질해보였지만 남자분들한테 궁금한게있어요 !!

별세개 |2009.11.29 08:34
조회 335 |추천 0

안녕하세요.

이제 20대 초중반 처자입니다 ㅎ

 

급히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ㅎ

 

남자분들은 병원가기가 그렇게 싫으신가요??

 

며칠전에 헤어졌지만 남자친구였던 분께서...

감기를 심하게 걸린적이 있었어요;

 

아마 지금도 할꺼에요.. 한 2달정도 한거 같은데..-_-;

 

제가 그 분의 감기때문에 옮아 저두 꽤 고생했었거든요;

그냥 보통 감기인줄알고 내과만 3-4차례 갔었지만

약을 먹어도 소용이 없었고;;;ㅠ

 

결국 기침을 너무 많이해서 흉부통증에다가...

열까지나서 대학병원가서 정밀검사받고 신종플루 확진 진단받아 지금은 완쾌되었는데요;

(신종플루 걸렸어도 부모님집에서 격리생활하면서 규칙적인 생활하니까 금방 낫더라구요-ㅅ- 타미플루 먹으니까 잠이 막쏟아져서 잠만 잤었던;ㅎ)

 

여튼 그 전남자친구도 제가 볼때는 신종인거 같거든요..

 

머.. 열은 안난다고해도

저희 회사에도 신종으로 30%정도 걸리셨었는데

그중에 열없고 감기증상없어도 병원가서 정밀검사 받고

확진나오신 분도 있었구요-ㅁ-;;

감기증상있어도 확진안나오신분들도 있으니 오해는 하지마세요;

 

요즘 보통 대학병원가면 감기증상만으로도 신종검사 많이들 받으시잖아요/

내가 아픈것도 아픈거지만 우선 다른사람한테 옮길수있으니까요/

(저두 내과갔을때는 설마했었고; 오히려 흉부통증때문에 결핵이나 폐렴인줄..ㅠㅠ

지금 생각해보니 저두 참..;; 저때문에 옮으신분들있을까봐 굽어 죄송죄송 ㅠㅠ)

 

근대..!!

그 전남자친구는 끝까지 병원은 안가겠다는거에요..

(기침은 하면서 마스크도 안쓰고 참나..a)

 

돈이 없대요.. 이유가..

 

진짜 집이 찢어지게 가난해서 돈이 없으면 제가 내줄수도 있었어요-_-

근대 어린나이에 자랑인마냥 스포츠카 타고다니고..

(주변에 다른스포츠카있음 지꺼가 더 좋다는둥,,,이러고 있고..더 좋은차 지나가면 입다물고 ㅋ)

스포츠카 타기전에는 500만원가량하는 바이크..-_- 에다가

지 몸다치면 안된다고 장갑,부츠,헬멧 등등..완전무장//

그거 합한것만해도..700정도?  ㅡ,.ㅡ 완전 애지중지했음..

그리고는 스포츠카 필꼿히셔서 그거 장만하신다고 바이크랑 용품다팔아서 보테고..

 

 

지금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참 이해가 안가더라구요..=_=..

 

왜 !!!

돈이 없는것도 아닌데 병원을 안가는걸까요??

제 주변에 남자분들 보면 잘안가시는거 같아서요..

 

설마 간호사 언니의 주사가 무서운걸까요??;;ㅠ

그런가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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