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금요일에 학교가는길에 브라우니빵 세개사먹으면서 천천히 걸어갔어요
시간이 엄청 많이남아서
그런데 목이말라서 가는길에 편의점들려서 딸기우유를 하나 사먹었거든요
그리고 룰루랄라 좋아서 학교로 가는데
지각을 한거에여 너무 천처히와서
그래서 막 맞고 들어갔어요
궁디를 열ㄷㅐ 맞았는데 정말 아팠어요
어쨋든 들어가는데 막 애들이다 쳐다보는거에여
그때가 독서시간이라
그래도 난 자리에 들어가서 책을펴썽요
열심히 읽고 쉬는시간에 열심히 떠들고놀았죠
일교시가 시작됐는데 배가 살살 아파오는거야
막 방귀도 마려운거에요
열심히 참았는데 너무 많이먹었는지 그만
방귀가 터져버렸어요
그런데 심각합니다
뿌부붕 뿌우우우우웅웅 뿌우우..... 뿌우우우우우웅!
하고 나오는거에요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전 아닌척하려고 막 입방귀를 껴댔어요
그랬더니 주위애들이 아 방구냄새 야 니가꼈냐?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난 아니라고했죠 계속 입방구를 껴대면서.........
애들이 아 니맞잖아 냄새 니한테나는데??
이래서 뒤질래 도랏나 내아니라고ㅡㅡ 라고하니까
쫄아서 막 그냥 공부나 열심히 하데요??
음
그리고 2교시가 됐는데 이젠 막 오줌과 똥이 엉덩이양쪽을 벌리고 중간의
구멍을통해서 팬티를향해 직방을하려는느낌이 드는거에요
전 꾺꾹 힘들 줘가면서 참았어요
그런데 실방구가 푸우욱 나오면서
엄청 구린냄새가 나는거에요
전 곧 똥이 반쯤나왔다는걸 느꼈어요
애들이 아~~~~~똥냄새 니냐??
이래서
도랏나 닥치라고ㅡㅡ 뒤질래 똥이나빠라먹어 이카면서
계쏙 수업했어요
쌤이 근데 국어시간인데 국어쌤이 엄청웃겨요
자 여러분 똥이 우리를 찾아왔어요~!!
라고하니까 애들이 오?? 냄새쩐다!ㅋㅋㅋ 이러면서 막 웃는거에요
전 닥쳐!라고소리치고 그냥 수업했어요
그래서애들은 정말로 모두 닥치고 수업을했어요
그리고 전 쪼금나온똥을 다시 집어넣었어요 손가락세개를 가지고요.
그래서 다행히 들어갔죠
들어가야돼는데............
엄청난 파괴력을소유한 방구와함꼐 똥이 푸지직소리를내면서
막 나오는거에요...................................................................
그래서 맘속으로 시................................발............이랫는데
애들이 야~~ 쟤 똥싼거맞닼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길래
막 대가리한대치고 발로걷어차고 왔는데
막 울더라고요??참나 어이가없어서
그리고 막 교무실가가지고 담임쌤한테 말한거에요 내가 떄렷다고ㅡㅡ
참나 그래서 쌤이 나불러서 궁디 서른대 때렸어요
참나 지각해서 맞고 애두대 때렸다고 또맞고
궁디를 사십대나 맞았어요
궁디에 불이날 지경이네요
그 애 대가리를 쫌 쎼개 떄려서.................................................................
그런데 쌤이 너 똥쌌니?이러는거에요
근데 막 쌤이 궁디를 떄릴때 몽둥이와 치마와 팬티의 접촉으로인하여
교복과 팬티의 미세한구멍으로 똥이 찔끔찔끔 빠져나오면서 쌤의 몽둥이에
똥이 묻어버린거에요
ㅁ쌤은 아직그걸못봐서 마칠때까진 무사히 넘어갔어요 전 애들이 보기전에 체육복으로 갈아입고요..
교무실바로옆에 울반이라
근데 모르고 교복을 책상위에 올려둔거에여
애들이 봤어요
전 복도에서 막 쳐다보고있었는데
애들이
올레리꼴레링~~~~~~~ 야 이쌔끼 똥싼거맞구만!!!!
이러면서 내 치마를 가꼬 막 칠판을 닦더라고요??
그래서 전그냥 조퇴하려고했는데 뭐라고할질 몰라서 그냥 있었죠ㅡㅡ
교실드갔는데 애들이 다 쪼개는거에요
그래서 막 나도같이 쪼갰느네
종례시간에 쌤이 너 똥쌌니? 내 사랑스런 막대기에 무슨 물컹물컹한게 묻었더라??
이러길래
애들이 전부다 합창을하는거에요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얘 똥싼거맞아요! 교복에 똥묻었어요 이것보세요~~
하면서 내 교복을 휘날리는거에요ㅡㅡ
쌤이 그래서 아무말도 안하고 웃음을 참는거 같더라고요
제발 도와주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