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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의 지금까지 일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zzz |2009.11.29 15:06
조회 9,422 |추천 3

 

[박규리] 

 

 

 

 

 - 스투에서 숙소 공개할때 옷을 보여줬는데 뮤직비디오라는 말이 생각 안나서 하는말.   "그 뭐죠? 노래나오는 비디오" - 슈키라에서 졍이가 2주연속으로 운좋게 문제 안내고 잘 맞히고 이기니까 규리더의 한마디  " 쪼꼬만한게 인생 되게 쉽게 사네요ㅋㅋㅋㅋㅋ" - 디제이가 일찍 오셨네요, 라고 하니까 "네.. 진짜 바빴는데 딲 어떻게 이 앞에선 느긋하게 들어왔네요" - 문제를 푸는데 문제푸는사람이 딴소리 계속하니까 포스있게  " 빨리 말하세요" -  원래 어떤분이냐고 물으니까 규리더의 말 " 저는 월래 조곤조곤하게 어예말씀부탁드립니다.."  이러니까 옆에서 지영이가 아니라는듯 크흠크흠크흠!!!!!이렇니까 박규리 왈 "체했냐?" - 친친에서 역시 퀴를 푸는데 푸시는분이 정답을 계속 못맞추자 한마디  " 아이, 빨리 말해봐요 아무거나 대봐요" - g마켓에서 하는 팬들과 같이 여행가는? 데서 어떤팬분이 규리한테 뭐라뭐라 말햇는데   규리더거 정색타면서 그분 째려봤음. 그래서 그분이 졸아서 무릎꿇었는데 규리더가 웃었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 

 


- 여인천하에서 규리더의 명대사  "주둥아리 닥쳐, 나불대면 니 명줄 끊어져" - 1집 이효리님과 톡톡톡&브레킷 할때가 잇었는데 톡톡톡할때 실수로 이효리님의 발을 꾸욱 힐로 밟았는데   무대 내려오고 나서 뒤늣게 알고 사과함 - 놀러와에서 자신이 마음에 안드는부분이 있냑 ㅗ물으니까 있다고 그래서 어디냐고 하니까   "아.. 말해놓고 보니까 못찾겠다" - 승연은 카밀사이에서 유명한 전자기기 덕후인데, 정작 덕후인 자신은 전자기기가 고장나면 못고치는데,   다 박규리가 고친다. - 박규리는 신발에 깔창을 깔아도 지영이 보다 작다. 적어도 7cm 이상은 깔아야... - UFO에서 팬분이 하라한테 하라야 규리가 잘 안씩고 다니니? 하고 물었는데   규리가 뺏어서 답장함"아냐 임마" - 팬분이 규리에게 무리수란? 이라는 질문에 "맞는다^^"
- 역시 팬분이 친척동생이 자꾸 운다면서 때려주고 싶다고 햇는게 쩌는 귤의 한마디   "그냥때려버려요" - UFO에서 팬이 알수없는 말로 문자를 보내니까 규리의 답장"뭐 임마" - 스골에서 규리가 좋은사람 손들라고 할때 승연이가 손든거 알고 있냐니까  "네. 그런사이임ㅋㅋㅋㅋ" - "규리누나 정체를 밝혀라"  "나도 잘 모르는데.." - 팬이 비오는데 싫죠? 하고, 울 여신님 날개 다 젖겠네.. 하니까  "뗏다 붙였다 해서 괜찮아요.." - 데뷔전에 피자 큰거 한판? 두판을 혼자서 다먹어 헤치움. - 니콜이 미니홈피 일촌평에 알수없는 영어들.  gksrmfdl dksTJwu....................tkffuwnj) (= 한글이 안써져....................살려줘)

 

 

[한승연] - 육감에서 자기가 상대방에게 물어봐야 하는데  자기입으로 정답유출함  (월래는 여기에 가보셨어요? 라고 해야하는데 (정답인)삿포르에 가보셨어요?) - 엄마대신 레포트 타이핑을 많이 쳤음 - 예전에 촬영할때 레인보우 칵테일 원샷하고 잠들었음 - 자기소개할때 자기 바로옆에 정가은님이 있었는데 정가은이 말할때 옆으로 슬금슬금..  이유는 키때문이라고 절대 말 못해. - UFO에서 팬분이 햄먹고 싶다~~라고하니까 답장  "어맛, 야해라..........."   뭔생각 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햄강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소소가백에서 괜히 자밀라 따라했다가 야햄소리만 들음. - 미국에서 성교육 제대로 받은 한승연.  숙소에서 박규리에게 성교육해줌 - TV에서 남자와 여자가 우쮸쭈뜌ㄸ꾸ㄸ쭈ㅜ하고 잇는데 다른멤버들은  눈가리고 막내를 사수하고 그러는데 승연의 한마디  "왜? 저게뭐 어때서?"하고 눈 똑바로 뜨고 봤다는. - 전에 섹션티비 리포터 할때 너무 열심히 대본을 보는 바람에  현영이 3번이나 승연이를 불럿는데 다 못들었다고.. - 아직도 매니저에게 일 더 하고 싶어요 라는 말을 한다.  하지만 오늘 너무 힘들어요 내일 찍어요 라는 말은 절대 안한다. - 지영이가 말했다. 승연언니는 일 욕심이 너무 많아요. - 홈피에 멤버중 누군가가 숙소에서 깜찍한 분홍색 잠옷을 입고 바닥에 널부러진 채로 있었는데.  길이로 봐서 한승연이 100%틀림없다. - Wanna에 그대를 사랑해 My love 이 부분을 승연은 작사를 할때 아잉나를안아주세요 라고 함. - 자기가 좋아하던 선배가 음료수 캔을 반 마시고 갔는데 승연이 남은걸 마셔버림. - 어떤팬분이 도너츠 하나를 승연에게 주면서 하는말 "이거 먹고 볼 터져버려"

 

 

- 9월 27일날에 무대위에서 승연이 막내 소현에게 갑자기   "축하해요"   그러자 소현이 왜요?라고하니까  "1위 할것 같아요"   그리고 1위 표미닛 화면에 뜨니까 뒤에서 등 밀었다네요.  (아나 한승연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런훈훈한아이를 보았나ㅠㅠㅠ멋있다진챠ㅠㅠㅠ)

 

 

[정니콜] - 니콜은 지금 엠버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다. - 1집때 라됴에서 미니콘서트할때, 규리가 라이벌은 여기에 없다고 하니까 옆에서 니콜이 한마디  "우뤼 디러 탈퇴 ㅋㅋㅋㅋ " - 한때 개인기가 닭소리. - 1집때는 죽장창 랩만 하다가 드디어 미니1집때부터 보컬을 하기 시작.  - 홍보니콜. DSP에서 누가 컴백하기 시작하면 홈피에 사진과 많이 사랑해달라는 말을 함 - 라됴 보라에서 광고나가는 동안 니콜이랑 하라가 잡히고 있는데  하라가 니콜이한테 뒤로 누워있고(?) 대충 안겨있는데 니콜이 하라 머리에다 뽀뽀쪽♥ - 말을 잘 못알아 먹어서인지 누가 제대로 가르쳐주면 몇도디에 뒤늦게 빵빵 터짐. - 뮤뱅에서 1위 발표할때 무대위로 올라가는데 구석에서 자빠질뻔함.(카메라에잡힘) - 인가에서 사녹할때 무대에 가는데 분명 아무것도 없는데 혼자서 자빠질려고 함. 

 

 

 - 사춘기가 뭐냐며 물어보는데 사촌오빠에 그 사촌있지? 그사촌이야. 라고 속이는 멤버.?   그말 듣고 핸드폰으로 쓱쓱 쓰고는 카메라에 보여준다.   '산.촌.귀' - 효연이 파니한테도 설날에 떡국먹으로 구정고 가야한다고 속이고,  이어서 니콜이한테도 똑같이 속였다.  니콜이는 진짠줄 알고 멤버들에게 물어 봤다고..

 

 

[구하라] - 승연이랑 지영이 딱 붙어서 서로 안고 있으니까 하라의 한마디  "언니. 지영이 옆에 있으니까 더 까매요. 나와요."  그리구선 지영이 단독으로 카메라 비춰주면서 웃고있는 지영에게 다시 한마디  "히히 언니 잘했짘ㅋㅋㅋㅋ" - 어느 방송에서 꿀햄의 떡밥.(구하라*한승연)   하라 왈 "저는 승연이언니 말이면 다 믿거든요" - 엠카에서 1위 발표하고 나서 위에서 떨어지는 폭죽(?)들 떨어지는데  그.. 길다란 줄....같은거로 승연 머리에다 리본같이 묶어줌  그러고 승연은 하라에게 폭삭 안기고 하라의 두 팔은 한승연의 허리에 착륙. - 승연이 인터뷰때 하라에게 뭐가 제일 자신있냐고 물으니,  "언니만 쳐다보기"

 

 

- 어느 축제에 가서 웨이트부르는데 그날 너무아파서 노래부르는 도중 폭풍눈물을 흘림.

- 위에 똑같은 축제에 베이비보이 부르고 무대 밑으로 내려가는데 햄뒤에 계단에서 갑자기 넘어짐.(거의쓰러짐)

- UFO팬미팅때 카라 노래 중에 가장 좋아하는 노래였나? 암튼 그런 질문에   "저는 눈물지우개요" - 카페나사이트에 몰래 덧글 단적 있냐는 나의 줄문에 하악하악하악하아갛악 응?  안녕하세요 구하라입니다. 라고 글 남겻는데 운영자가 탈퇴시켰다고.. - UFO팬미팅때 어떤 한 팬분이 생일이셔서 햄이 해피벌스데이투유~하면서 영어로 불러주고 있는데  그 옆에서 하라가 생일축하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지영] - 지영이 앞에 손을 쫙핀채로 갖다대면 하는 행동이  강아지처럼 주먹쥐고 펴있는 손바닥에 올리면서 앙! - 원래 말투가 애기같이 막 귀여운 말투라서 남자한테 꼬리치는거라고 오해 받아서   친구과 많이도 싸웠다고... - 물 먹을려고 물병을 들었는데 카메라 단독을 딱 잡혀서 물 마시면 안되는줄 알고  물 마실려다 물병 다시 제자리로..... - 인가 사녹할때 여러번 무대하고 잠깐 뭐 점검할때? 무대 옆에서 숨이벅차서~ 이부분 춤 연습하는데  우리 팬들이 지영이 그부분 연습할때마다 " 숨이 벅차서~ 숨이벅차서~숨이벅차서~"하면서 막놀리니까?  푼선으로 된 무대뒤에 숨어서 하고.. 들어갈려니까 당황한 우리 팬들. "가지마!!!지영아 가지마!!!!!" 그러다가 결국엔,  "지영아 다리보여!! 다리보여 지영아!!" 이러니까 더 들어감.(아니..걍 나왔었나?) - 오디션을 볼때 소녀시대의 키싱유를 불렀음. - 미스터의 지영이 언뜻 괜찮네 이부분.  옹알옹알옹알... 결국엔 엉뜯 갠챤네~ 승연은 엉뜯으로 들린다고 인터뷰서 말함. -





추천수3
반대수0
베플이진기가조...|2009.11.29 15:39
점점빨라지는스크롤ㅋㅋㅋ --------------------------------------------------------- 헐 나 베플처음이야 소심하게 싸이공개 http://www.cyworld.com/1987110419970226 마니 와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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