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저 다섯살 난 아이가 되고싶다
외로움도 모를테고...
삶의 고단함도 모르고
엄마아빠에게 쪼르면 다 얻을 수 있는 미운나이 다섯살로 돌아가고 싶어!~!!!!!!!!!!!!!!
징징거리고 싶다!!!!!!!!!!!!!!! ㅠㅠㅠ
엉엉 ㅠㅠ 이나이에 기댈수 있는 남자친구도 없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데 날씨는 춥고 !!!!!!!!!!!!!!!!! 옆구리는 더 시려 ㅠㅠㅠㅠㅠㅠ
크리스마스날 나랑 저렇게 롯데월드에서 놀아주실뿐,ㅠ?
나도 저 다섯살 난 아이가 되고싶다
외로움도 모를테고...
삶의 고단함도 모르고
엄마아빠에게 쪼르면 다 얻을 수 있는 미운나이 다섯살로 돌아가고 싶어!~!!!!!!!!!!!!!!
징징거리고 싶다!!!!!!!!!!!!!!! ㅠㅠㅠ
엉엉 ㅠㅠ 이나이에 기댈수 있는 남자친구도 없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데 날씨는 춥고 !!!!!!!!!!!!!!!!! 옆구리는 더 시려 ㅠㅠㅠㅠㅠㅠ
크리스마스날 나랑 저렇게 롯데월드에서 놀아주실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