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스나이퍼 우울증이라는 검색어를 보고 무슨일이 있어났나하고
기사를 검색해봤더니
MC스나이퍼가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렸다고 고백했다고 하네요
'유서'라는 곡도 실제로 강릉에서 10일도안 연락을 끊고 혼자 폐인처럼 살다가 쓴곡이라는....
당시 우울증 폭식으로 10kg이나 늘었다고....
연예이들의 우울증은 정말 하루이틀 일이 아닌것 같아요
정상에서 떨어질까 항상 두렵고.....
11월은 연예계 마의 11월이라고 하는데
올해도 역시나 크고 작은 일들이 있었네요
앞으로는 좋은 소식만 들리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