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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편지/그전사랑이야기후이별

정말 진실된 마음으로 글을 올렷습니다 끝까지읽어주세요..

 

제가 정말 사랑하는사람이있습니다. 아직도 못잊고 있죠

우선 이사랑하는 사람과 만난 계기는 게임을 통해 만나게 됬습니다

처음에는 서로 사진으로 얼굴보고 문자로만 주고받앗죠. 이렇게 시간이 지나니깐 제가먼져 이여자한테 멀어져 갔습니다. 그래서 제가 먼져 연락을 십고 끝을 맺엇죠

7달정도가 지난뒤 어떻게하다 그애가 떠올라 잘살고잇나 궁금해 싸이를 들어가게 됫습니다. 사진을보쟈 생각이 어린나머지 귀여움에 사로잡혀 다시 연락을 하게됫습니다.

 

직접만난적이없는 저는 편지로 글을쓰게됫습니다

"누나야잘지내?......................;; 정말 염치없는거알지만;; 내가 예전에 누나한테 안좋게 대했을때있자나 막 연락 잘안하고 변하고 그런거..... 그떄는 권태기였나봐..........; 내가 이렇게 다시 쪽지보내는건 갑자기 누나생각나서..... 정말 염치 없는거알지만;;...... 그래서 계속 참다가 용기를 내서 쪽지보내는거야... 누나볼 면목도 없어서 여태까지 오랫동안 연락 못취했어;; 정말 용기가 안나드라...;; 누나 정말 미안했어 내가 나빴네... 내가 예전처럼 다시 지내자는 말은안할께.. 그냥 다시 연락하면서 편하게 지내고싶어... 누나 이거보면 답장주라.. ㅎㅎ"

이때도 저가 좀 철이 덜들엇습니다.

 

이후 다시 그녀와 사귀게됫습니다. 1월 달쯤에 처음으로 그녀를 만나게됫습니다

저는 경기도 그녀는 대전살기에 좀 먼거리감도잇지만 만나게 됫습니다.

처음만나 놀고놀고 그렇게 10달이란 새월이 지낫습니다.

이때까지해도 전 그녀를 그렇게 사랑하지 않앗습니다. 정말 제자신이 나쁘지만 끝까지 읽어주세요

10달이 지난후 그전부터 의심하고 막 집착하는 행동이 심해져 그녀가 힘들어 헤어지게됫습니다. 헤어진그날 전 이기주의겟지만 헤어지고나서 왠지 빈자리가 느껴져 그런저는 그녀를 다시잡으러갓습니다. 그녀를 잡앗습니다. 하지만 얼마후 그녀는 또 저를 떠나게됫습니다. 또 저는 희망을가지고 누나 동생으로 팬션을 놀러가 이벤트를 준비해 가게되엇습니다. 전 여자를 잘모릅니다. 연애겸험도 업으니깐요 있어도 정말 추억업이 짧은시간에 다 끝나고 헤어집니다 그래서인지 이여자한테 촛불이벤트를 준비하는데 잘떄까지 기다리지못하고 화장실에서 잠쉬만기다리라고 하고 한시간정도 기다리게하고 준비햇습니다. 그래서 다들통나고 감동도 못주엇죠. 그런 저는 당황해서 감동못받은 그녀가 안돌아올까 걱정도했습니다. 하지만 제가또준비한 하루하루 일기를 쓴 다이어리를 보고 다시 돌아오겟다합니다. 하지만 예전같이안은마음으로요

이후 제가 다시 예전마음되찾을려고 여러이벤트를 준비하면서 다시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앗습니다. 6달이란 오랜시간이 걸렷지만요... 이제 다시 제여자로 돌아온 그녀가 편안해졋습니다... 얼마후 제가 아버지께 폰을 압수당하게됫습니다. 하도 요금을 만이써서 그후 점점 그녀가 멀어지는거같습니다. 저딴에 생각에는 다시 완벽하게 나한테 돌아왓나 보려고 보고싶단말이랑 질투하는것을 보기위해 연락을 뜸하게햇습니다.

또 다시 돌아온 그녀가 편안해서 연락을 아침 저녁으로 한번씩하는게 고작이엿습니다.

폰압수당하고 2주지난뒤 저의 생일이입니다. 전 그녀를 만나기위해 어머니께 폰을 하루만 몰래 달라고하고 허락받고 갓습니다. 그녀는 또한 저를 보고싶어햇고 저에게 선물도 줫습니다 그렇게 2틀동안 데이트를 하고 전 집으로 다시돌아왓습니다.. 이렇게 만나고 또 연락을 못하니깐 또 그녀가 멀어져갑니다. 하지만 전또 제여자가 제생일날 만난것처럼 애타게하면 저를더 사랑할줄알고 또 연락을 뜸이햇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너는 대학교가서 친구껄로도 연락못하냐고 의심된다고 하라고 하쟈 전 이제 친구들껄로학교가서 문자하고 그랫습니다 저는 그게 질투하는걸로 느끼고 한동안하다 또 뜸하게 대햇습니다. 그녀는 귀가얇아 주의사람들의 말을 잘믿곤해 주의사람들이 너남자친구 바람피는거라고 헤어지라고 계속 그러쟈 결국 추석후 헤어지게됫습니다. 제가 정말 바보인가봅니다. 그녀는 힘들어서 그렇게말한건데 전 그 질투 애타는걸 더보고프고 그래야 더 내생각할꺼같애서.. 한심하게도 이런일이 발생하게됫네요... 하지만 이제 저의 상황얘기를 들려드릴꼐요... 사실저는 정말 여자마음모릅니다. 폰을 압수당한후 얼마후 제가 술집에서 일을 알아바 하게됫습니다. 곧 얼마안남음 육백일날 그녀가조아하는 애견 강아지를 사주려고 정말 힘들게 일햇습니다. 이사실은 그녀도아직모릅니다. 폰까지 압수당햇는데 저녁에 술집에서 일한다고하면 더욱더 의심살테니깐요. 그런저는 저녁에 일가기전에 전화를하고 가게됫습니다. 그렇게지나고 제생일이되자  그녀를 만나게됫습니다. 그날 그녀에게 일한다는말을 하고싶엇지만 그날만은 말하기싫엇습니다 행복해해보이는 그녀모습때문에.. 더 의심하고 걱정할까바.. 그래서 그냥 말업이 집을오게됫습니다. 또 연락을 뜸하게한지 시간이지나 추석이다가옵니다... 그녀는 저에게 추석날 놀러올수잇냐고물어봅니다.. 저는 감동을주고싶어서 추석날 못간다는식으로말하고 몰래 갈 계획을세웟습니다.. 추석날이되자 전 그녀가 연락못하고 잇는게 힘들어보이는게 느껴져 저는 어른들과 같이 술을마시면서 아버지께 양해를구해 폰을 받게되엇습니다. 하지만 제가 시골이기때문에 집에서 받게되엇죠.. 전 기쁜나머지 사촌동생꺼를 빌려 전화를 햇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변해잇엇습니다. 외로움에 지쳐 힘들어하고잇엇습니다. 저는 술을먹고 울컥한나머지 저도모르게 이별통보를해습니다. 그녀도 그말을 하고싶엇는데 알앗다고합니다 저는 정말이냐는식으로 계속물어바도 그녀는 헤어지자고합니다.

전 울컥해서 폰받는다는 얘기와 추석날 몰래갈려는 계획이 다 무너지고말앗습니다.

몇일지난뒤 제 이사정을 말햇습니다 전화통화로요. 하지만 그녀는 너무 멀리가버렷습니다. 다시 잡기 힘들도록 멀리 저를 떠낫습니다. 시간이갈수록 전 그녀를 더욱 생각하고 슬픔에 잠겨잇엇습니다. 도저히 안되서 저는 또 그녀를 찾아가게되엇습니다. 구질구질하지만 전 그녀를이제 너무 사랑하게됫습니다. 장미 한다발과 선물을준비해 몰래 그녀집에갓습니다. 나오게 할방법이 생각이안나 그녀의 동생에게 부탁하게되엇습니다

그녀의동생은 그녀에게 `언니나 대전놀러왓어 밖에 마중나와죠`라고 하고 제가 기다렷습니다. 그녀가 사람만은데서 이벤트같은걸 시러해서 저는 그녀를 졸졸뒤따라가면서 놀이터로 오라고 동생번호로 바꺼 보내게되엇습니다. 놀이터에서 기다리는데 시간이 지나도 안옵니다.. 시간이지나자 그녀에게 문자가왓습니다... `집에가` 전 너무씁슬한나머지 전화를해 어떻게해서 나오게햇습니다 만은얘기를하다 돌아오지않는그녀가 너무냉정햇습니다.. 저는 자존심다버리고 기회를 달라고햇습니다.. 그녀는 1주일 기회를 준다고햇습니다.. 약간이라도 희망이 보엿습니다. 저혼자 찜질방에서자고 그담날 놀기로약속한날이 다가왓습니다. 그녀에게 전화를 햇는데. 그녀가 너때문에 감기걸렷다. 집에가라 오늘 못놀겟다이러는겁니다. 저는 또 냉정한 그녀를보고 놀랏지만 참고 꿀물을 사가지고 집앞으로 갔습니다. 그녀는 나오기실타며 저를 끝가지 보내려고햇습니다.

그런 그녀가 의심스러워 집에 업다는식으로 생각해 의심을하다 서로 티격티격하다 그만 전 집으로 가게됫습니다.. 제생각엔 그녀가 절 시험한듯해보엿구요.

시간이 흐르고 한달이지나 그녀에게 연락을햇습니다. 그녀는 절 완전 잊은듯해 보엿어요. 전시간이 지나면 저의 빈자리가 느껴질줄 알앗는데 그게 아니엿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힘드러하는 저자신과 그녀 때문에 이별편지를 쓰게되엇습니다.

 

[너가 나보다 조은남자만나서 잘지내는걸 바라봐주는게 내마지막 배려니깐 그사람이 너 상처주면 그사람 내가 정말 가만안둘꺼다

넌 진짜 첨이자 마지막으로 사랑한여자고 내가 너만나기전에 다른여자만날떄는 내가먼져 떠낫고 그리 오래 사랑하지도아니 조아하지도않앗어 근데 너만은 정말 특별햇다 만나는것도 특별햇지만 너한테 해준모든거 거의다 너가 처음이고 여자한테 대해준것도 너만 특별햇어 그만큼 날 사랑을 알게해줫다 

다음생에 다시태어나면 그때는 잘해줄테니깐 그때까지
잘지내 내사랑]

 

저는 아직도 그녀를 못잊습니다.

그녀는 와 함께햇던 추억모두다 처음이니깐요 . 커플링.목걸이.커플옷. 다처음해주엇습니다. 또 입마춤, 사랑하는사람들이하는 모든행동다 처음인 여자입니다.

 

이별편지를 보낸 저는 잘한건가요? 다시또 붙잡게되면어떻하죠?

시간이약이라는말고 몸도멀어지면 마음도멀어진다는말이 모두아니라는사실을

이여자를 통해 저는 느꼇습니다...

 

저에게 조언좀 해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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