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Aion해킹을 당했는데 보상을 제대로 안해준답니다

신소미 |2009.12.01 00:18
조회 779 |추천 0

제가 열심히 처음으로 rpg 게임이라는걸 시작 했고 제가 직업이 주 3일 근무라

 

천천히 꾸준히 열심히 저의 케릭을 키워왔습니다

 

현질 한번 안했고 그냥 남는 시간에 채집하면서 하나씩 모으고 했더니

 

어느새 저의 케릭 Anastasha<<<아스칼론 섭 마도가 만렙 이 되었고 매일 만렙이

 

자기템을 먹으러 가는 일과로 암포<<(암흑의 포에타)>>> 두세달쯤 돌아서 겨우 유일

 

무기라는것을 얻게 되었습니다 일일히 전부 쓸수 없지만 일명

 

훼인?(놀리셔도욕하셔도  어쩔수 없음ㅡㅡ;;) 같아 보일수 있지만 친구들늘이고

 

아이템 먹는재미로 참열심히 했습니다

 

그런데 일이 11월 28일 새벽 두시쯤까지 겜하다가

 (전 강사라 일이 늦게 끝나서 이정도까지 겜을 하거든여 ㅜㅜ)

 

 

집에 들어가서 자고 그날 오후 수업을 하고 저녁 8시에 일이 끝나서 온결과

 

모든게 하나도 남아 있지 않았고 부끄럽게 기본옷을 걸친저의 케릭과

 

부케3개가 멍청히 있더군여 모든 큐브나 인벤은 모두 깨끗했고 거래중개인에

 

일부 팔다가 안팔아서 남은 물품이 있고 그사이에 전부 빼내지 못했던 남은

 

키나(게임머니)가 있었습니다

 

바로 아이온 홈피에 가서 신고 하고 여기저기 사이버 수사대도 신고 했습니다

 

그런대 중요한건 아이온을 담당하시는 엔씨측에서 말도 안돼는 답을 하시더군요

 

 

거의 모든 재료탬, 거래템. 제련석 아끼고 아낀 강화석(거의 5~8억 키나정도의 가치)

 

현금으로 가치가 아마도 50~80만원의 가치가 있는 데 ㅜㅜ 복구는 얼마나 걸릴지도

 

모르겠다고 하시질 않나?,그복구라는게 무기라는 템이나 추출 가능한템은 보상이 안돼

 

서 추출한 강화석으로 대신한다는 엔씨측말입니다

 

 

하루에 한번 정도만 갈수 있는 데를 거의 3달 걸려서 먹은 유일 무기라는 소중한템을

 

강화석(?) 으로 해주신다고 변질된아템은 복구가안됀다구요

 

 

하루에 한번 가는 인던이란대를 3달정도 걸려서 먹은 유일아이템 무기를 추출한걸로

 

주시면 전 게임을 어떻게 하라는 소린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비밀번호 한번 남하고 공유한적없었고 그냥 게임방에서 게임한 이유

 

이고 전 유료로 게임한 유저 입니다 게임상의 보안상 문제를 왜 제가 감수 해야 하는지

 

그 복구라는 것을 해준다는 기간이 길어지는동안 전 몰하고 있으라는건지?

 

 

 

 

 

 

>>>>>>>>>>>>>>>>아주 다르게 와우 겜하는 친구인 예가 있습니다

 

똑같이 해킹을 당했으나 와우 측에서 7일 정도 후에 완벽히 복구 해주고

 

관계측이 전화까지 와서는 혹시 빠진 아이템이 있는지 확인하라고 하더라군요

 

 

 

 

 

거긴 와우고 여긴 엔씨 게임인 아이온이라고요? 다르다고 말씀하시는겁니까?

 

우린 돈을 정당히 낸 유저로서 겜안에서  제 아이템이 사라진것이

 

어떻게 제 잘못입니까? 전 모든걸 바라지않습니다

 

단 28일 새벽 두시 ,.,,,제가 했던 그 열심히 했던 케릭을 그대로 다시 보구 싶을뿐입니다

 

 

님들 도와주세여 아무것도 아니지만 여러분의 한소리가 해킹을 당한 모두의 정당하고

 

불쌍한 유저들을 도와주는 길입니다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해킹을 당한 모두의 유저들에게 다시 할수 있게 희망을

 

주셨음 합니다

 

http://istory.plaync.co.kr/board/free/list?category=29

 

이쪽으로 가입하시면 엔씨측이 볼수 있게 됩니다

 

올바른 말한마디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이글을복사해서 다른분에게

 

또다른분에게 옮겨 주셔서 더이상 바보 같이 당하는 사람들이 없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