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메인 테마사진 위주의 페이지가 될듯!
이곳은 피자 체험지! 수세미와 항아리.
아까도 잠시 나왔던 고양이.
대량 생산되지만 유기농을 유지하는 콩!
발효시키는 수많은 항아리들
^^
순천만으로 이동!
3년만에 찾은 순천만은 정말 많이 변해 있었다.
그리고 그사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관광객.
그땐 정말 한산했었는데, 지금은 사람이 너무 많아 사진찍기도 무서울 지경이다.
이렇게 박물관도 생기고. ^^
저 점들은 정말 일부중 일부의 관람객들... 뒤에 보이는 산을 넘어 올라가면 정상인 '남산'이 나온다
ㅠㅠ 시속 50mm
3년전 2%로 찍었던 사진이 떠오르는 사진.
해가 지기 시작하면서 많은 이들이 돌아가기 시작했다.
떼지어 다니는 철새들.
슬슬 해가 내려가기시작
정상 조금 덜 와서
정상에 도착!
켈빈수치 약간 올려서,
해가 완전히 진 후 돌아오는길 장노출[30초]로 한컷!
해지기전 정상에서 같이 오른 분들과 한컷
다들 쩔어있다 ㅠ
순천만-> 낙안읍성에서 잠을 잔 후 기상.
낙안 읍성 내 공방.
귀엽다!~
낙안 읍성의 출입구 한 쪽에서
이곳도 판소리의 고장.
새로 짚을 깔고 있는 모습.
사진찍고 다시 숙소에 돌아와서.
낙안읍성 내 한 음식점.
인근 뻘로 이동.
갈대와 벌이 어우러진 모습이 장관이다 이곳에선 실제 벌생물들을 캐서 생계를 이어가시는 분들이 꽤 계시다.
배도 보이고.
벌에서 이동할 땐 이 배를 이용한다.
이 배에 몸을 실어 발로 도움 닫기를 하며 앞으로 전진한다.
쓸쓸한 느낌이 드는 배, 보기엔 버려진 배 같지만, 사실 실제로 사용되는 배이다.
단지 이곳이 벌이라, 눅눅해 보일 뿐. ^^
다시 바다로 가고픈 물고기들.
표지판은 아무나 벌로 들어가길 원치 않는 듯하다.
이 배는 도대체 이벌을 움직일 수 가 있을까? 싶을정도로 바닥이 질퍽한 상태.
이곳도 금방 날이 저물기 시작.
사진사를 찍다.
아까 위에서 본 배로 캐러 나가는 모습. 이중 한분은 올림푸스 관계자분..
바로 이분이다. ^^
마지막 코스 담양의 최고 메카 메타스콰이어.
해질 무렵이라 사진이 쉽게 나오지 않았다.
많은 곳들을 둘러보기엔 아주 짧은 시간이었지만, 생각 이상으로 많은곳에서 많은 사진을 찍을 수 있엇던것 같다.
아주 맘에 들었던 점은, 방문하는곳을 최소화하는 일이 있다 하더라도, 한곳한곳, 여유있게 사진 찍을 시간을 주어 생각하며 찍을 틈이 있었다는점,
또 음식들이 하나같이 너무 많있다보니, 그 고장에 푹! 빠지게 될 수 있었다는 점이다.
마지막으로, 일반 신분으로는 담기 힘들거나 거부당할 농어촌의 모습들을 담을 수 있었다는 점이.
이곳 출사의 최고의 매력이 아닐까 생각한다.
다만 몇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아까 위에도 언급했던 바와 같이 너무 인위적으로 사진을 찍는 분위기를 느낄 수 밖에 없는 이 출사의 딜레마에 대한 고민,
농어촌이라기 보단 도시화된 농어촌 출사란 느낌이 들었던 점 등이 약간의 아쉬움으로 남았다.
앞으로도 이런 취지의 행사가 계속된다면 도시의 틀에 막힌 삶과 사진을 찍던 이들에게 큰 배움과 반성을 줄 수 있을것 같다.
부디 앞으로도 이 행사가 계속 이뤄졌으면 하며,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부분들의 보완도 차차 이루어지길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