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 독 : F.게리 그레이
출 연 : 제라드 버틀러 ... 제이미 폭스 ...
원 제 : Law Abiding Citizen
모든것을 잃어 버린 남자...는 뭐었이든 할 수있어져 버렸다... 그것이 설사 살인 일지라도...
사랑하는 가족을 단 한순에 잃은 남자...
10년간 아주 치밀한 복수극을 준비하고... 복수 뿐만 아니라... 이사회가... 가지고 있는 사법제도에까지 도전을 한다...
아주 치밀하고 계획적인 천재적인 두뇌를 앞세워서 ...
이영화는 제라드 버틀러의 연기가 가장 흥미롭다 ...
제이미폭스(검사)를 쥐락 펴락하며... 제도권을 움직이는 모습... 그리고 액숀이 아니고도... 충분히 짜릿한 모습은
이제껏 유명세를 탄 몸땡이완 많이 다른 느낌...
영화 내내 긴장감이 돌고... 가끔은 실소를 지을수있는 유머도 존재한다... 재미있다... 정말... 하지만...
역시 뭔가 찝찝함을 남기는것 같다... 그게 감독의 메세지겠지...
추천합니다...
액숀이 아닙니다... 심리뒤뇌 스릴러??정도...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