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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솔로라서 더 행복한 크리스마스!

& |2009.12.02 11:56
조회 134,465 |추천 34

우와~~~~~~~!!!! 얘들앙~~~~ 나 톡된거야??!?

아앙~ 기분 좋아좋아!:D

친구들아~ 너희와 함께한 추억 덕분에 톡도된거야! 이힛~

그리고 우리 미니홈피 공개할래요!!!!*^^*

친구들 미니홈피

http://www.cyworld.com/XOXOXXXX

 

http://www.cyworld.com/bluekitty89

 

요건.... 보너스로 제 미니홈피도

http://www.cyworld.com/princess-ann

 

이 톡은 2009년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을게요!

제 친구들 허락 안받고 재미로 써 본 글인데 또 하나의 추억으로 돌아왔네요. 이힛~^^

세상 모~든 솔로분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용.<3♥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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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스무살 소녀에요. 아 빠른생일이라 스물한살이나 마찬가지!!

벌써 12월이 훌쩍 와버렸네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니 작년 크리스마스의 추억이 생각나 이렇게 판을 써보아요.^^

 

때는 작년 겨울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저는 뉴욕에서 패션디자인 중인 여학생이에요.

작년 겨울 방학 때, 제 친구들이 저와 함께 겨울을 보내려 뉴욕으로 쓩~하고 날라와줬죠.

그렇게 저희는 미국 땅에서 셋만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추억을 만들었어요.

 

사실 제가 뻥을 좀 쳤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에게 "크리스마스날도 커스튬 입어~ 당연히 입지~ 할로윈 때 입듯 크리스마스 때는 크리스마스 복장을 꼭 입어야 해. 다른사람들도 다 그래 정말!"

친구들은 착하게도 믿어주었고, 저는 친구들을 꼬셔 커스튬을 파는 스토어로 가서 셋이서 산타복과 엘프복 등을 샀어요. 그리곤 입고는, 이런날은 관광객들 많이 몰리는 타임스퀘어로 가야 기분이 난다며 밖으로 나왔답니다.

물론, 친구들이 조금씩 이상하게 생각하기 시작했겠죠. '아무도 안입었는데 싼타복....' 싶었을거에요.^^; 그래도 지하철을 타곤 타임스퀘어로 갔습니다.

 

타임스퀘어 도착하자마자 찍은 사진이에요.

저는 꼭 이런 추억 만들어보고싶었단 말이에요.!!ㅋㅋㅋㅋ><

 

그치만 역시나 산타복을 입은 사람은 단 한명도 없었고, 사진찍어주는 산타할아버지만 있을 뿐.!!!! 푸히힛~

 

저희를 코스프레로 보셨는지.... 관광객 분들과 사진도 많이 많이 찍어드렸어요.^^;

푸힛, 집에 들어가는 길에 장 좀 봐가려고 마트에 들렸는데!

마트 직원분도 사진 찍자고 하셔서 이렇게 찍어드리구~

 

작년 크리스마는 저희에게 정말 즐거운 크리스마스,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였어요.

멀리까지 날라와서 좋은추억 만들어준 친구들에게 정말 고마운 맘 꼭 전하고싶네요!

이번 해는 저 혼자 보내는 크리스마스겠지만,

작년 크리스마스를 생각하며 행복하게 보내려구요!<3

 

친구들아, 내가 이거 말 안하고 올렸다고 화내지말앙.......ㅋㅋㅋㅋ

사랑해!:)♥"

 

저희도 다 솔론데 이렇게 행복한 크리스마스, 추억 많~은 크리스마스를 보냈어요,

여러분도 솔로면 어떻습니까!!!!

톡커님들도 가족들과 친구들과 행복한 크리스마스 추억 만드시길 바래요!!!!!!!♥.♥

 

 

 

 

혹시나 톡되면 저희 셋 미니홈피 공개할게요! 이힛~

톡커님들 햅어나이스데이.!!!!:)♥

추천수34
반대수0
베플어휴|2009.12.02 12:00
끼리끼리 논다고.. 뉴욕으로 유학간 친구나.. 뉴욕으로 유학간 친구 만나러 뉴욕까지 간 친구들이나 ㅜㅜㅜㅜㅜㅜ 시벙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겁나 잘사는게비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우와 베플 뺏겻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어휴 그나저나 나도 클스마스때 저러고 놀아야하는건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에헴..에헴.. 대전사는 솔로 처자는 연락주삼.. http://www.cyworld.com/010847803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한번 해보고 시펏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ㅎㅎ|2009.12.03 09:05
아무이유없이 병원에가서 수면제 처방전을 요구했다. 의사선생님이 무슨일이시냐고 묻는다. 아무말없이 트리를 가르켰다. 의사선생님도 울고 나도 울고 간호사도 울었다. 수면제를 먹고 26일날 깨어나길 바란다.... -퍼온거- ------------------------------------------ 베플감사 쪽지 ㄱㄱ WWW.CYWORLD.COM/BANGGA1
베플아나키스트|2009.12.03 08:56
과연 다들 남자 친구가 있었어도 거기 까지 갔을까요... 괜히 갔어... 괜히 먼데 까지 가서 돈만 많이 쓰고 왔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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