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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하는 단체인지.....

악마 |2009.12.03 00:42
조회 183 |추천 0

서천군청 게시판 링크 에서 퍼옴

http://www.seocheon.go.kr/_prog/gboard/board.php?code=together_free&GotoPage=1&no=78526&parentno=78526&code_group=&skey=&sval=&tmpl=&linkid=060204&code_default=&order=&mode=view

적십자의 근본을 모르는 개념없는 회장 고명화 외 회원들은 보거라

그리고 그 예하 또는 그 상부 그리고 위 단체에 지원을 아끼지 않는 민간단체 기업 및 관급이 있다면 관급도 모두 보거라

얼마전 2009.11.26~동년동월 27일까지 추운겨울철을 맞아 불우한 이웃 및 어렵게 사시는 노인분들게 김장을 하여 현장에 배달해드리려는 참으로 기특한 생각으로 대한적십자 서천군지구협의회 회장 고명화 외 회원(이하 적서협)들은 회장 고명화 자택에 모여 김장을 하였다.
이 사실로 보면 누가 이들을 나무랄 수 있겠는가!!!
허나 대외로 적시된 불우한 이웃을 도우려는 목적이외에는 마무리는 개차반이었다

즉,훌륭한 동기에는 누구도 이렇다저렇다 말을 하지는 못할 것이다.
대서협의 봉사활동의 의지나 마음은 높이 살수 있는 부분이나 결과로는 얼마전에 김장에 참여했던 대서협에 회원중에 그야말로 진심으로 봉사할 마음이 있는 사람이 있었는가가 심히 의심스럽다.

자 지금부터 본론으로 들어간다.
김장을 다 하고난 이후 물론 힘이 들었을 것이다.. 쉽게 봉사할 수 있는일이 있다면 필자도 본인일 하면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을것이다.

김장을 하고나면 배추겉부터 좋지않은 배추속은 당연지사 나오는 법,,, 그 뒤처리가 심히 괴롭기 그지 없다. 필자의 집은 대서협 회장 고명화의 가정집 앞에 자리 잡고 있다. 두 집사이에 주차장또한 있다, 외벽이 가까운 거리로는 십여미터 정도 떨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악취나는 배추속과 찌거지를 필자의 안방 창문 바로 밑에 무더기로 모아두었다.

참고로 김장은 27일 끝났으며 글쓰는 지금은 달이 바뀐 12월 1일이다.얼마나 오래 두었고 안두었고는 관건은 아니다. 왜 작업종료후에 엄연히 사람이 살고있는 그것도 바로앞집 안방창문밑에 그 냄새나는 배추쓰레기 더미를 쌓아두었는지...과연 그런마음이 대서협 회장 고명화를 비롯한 봉사회원들 전체 의견이었는지.. 아님 특정 개인 한사람의 의견이었는지,,특정인의 의견이었다면 나머지 회원들은 집에다 머리를 두고와서 생각을 하지 못한 것인지,,,그리고 현재까지 치우지 않는건 무슨 이유인지..관급에 신고를하고 머라고 큰소리를 질러대야 치울것인지,,심히 개념없는 봉사단체가 두렵기까지한다.그런 정신상태로 대한적십자 라는 간판을 내세우고 봉사를 하고있는 대한적십자사 서천군지구협의회 회장 고명화를 비롯한 봉사회원들의 머릿속을 한없이 궁금해질 따름이다.

자!!! 대한적십자 서천군지구협의회 회장 고명화를 비롯한 회원은 들어라!!!
건축물의 기초가 부실하면 그공사가 완공되었다하더라도 오래가지못해 금이가는 하자가 생기게되거나 결국 붕괴의 위험에 다달을수 있을 것이다.

눈에 보이는것만이 기초를 필요로하는것은 아닐 것이다.
대외명분을 내세워 특히 간판을 내세워 활동하는 회원들의 마음속에 봉사에대한 개념보다 마지못해 누구에게 이끌려 하는 봉사회원이라면 당신들은 기초,기본을 무시한 보여주기위한 봉사활동에 지나지않는것이다.

혹여나 먼 추후에 대외적인 공적인 자리가 탐나서 하는 짓거리들이라면 그만 접길 바란다.

그런부류들의 그런 개념없는 행동들을 보면 구토가 나오다 못해 피까지 쏟을 지경에 다달았다.
머리가 없는 사람에게도 기분을 느낄 수 있다면 혹여나 기분 안좋아 질수 있는 사람 몇몇부류가 있을 수 있을 것이다.

첫째,난 아니다,난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정신무장 했다.이렇게 어떠한 사람이 봉사활동의 잘못에 대해 나무래도 난 떳떳하다.(냉정하게 생각해봐라.정말그런지.그게 자존심인지)

둘째,무작정 본인이 속한 집단을 적나라하게 나무라는 필자에 존재에 대한 아무근거없는 집단할거주의에 입각한 무개념으로 증오하는사람(내부조직부터 탄탄하게 다져라)

셋째,옆사람이 인상쓰니 어쩔수 없이 따라하는 일명 꼭두각시(당신이 제일 개념없는 사람이다)

필자가 말하는 것은 진심으로 봉사활동하는 몇몇 안되는 사람까지 다 싸잡아 비판하는것은 아니다.일부 개념없는 봉사정신에 빛을 발하는 사람들을 나무라는 것이다.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시 간판을 내세우거나 대외적 명분만을 내세워서 모든 문제가 사그러질거라고는 생각지마라. 잘못은 잘못한거다. 특히 간판을 건 대외 활동은 좀더 신중히 생각하고 행동에 옮기길 바란다.

2009년 11월 26일~11월 27일까지 대한적십자 서천군지구협의회 회장 고명화의 가정집에 김장봉사로 참가한 일부회원들은 봐라.
다른 열의있는 회원들의 열의를 개념없이 짓밟지 마라. 무개념의 행동들이 그분들의 열의와 성의를 뭉그러트리는것이다.

마지막으로 당신들의 친절함에 감사함을 표한다.
급해서 화장실을 가고 난 이후 물소리를 듣고 나오지 않는,,,그리하여 다음사람에게 자신의 속것을 적나라하게 보여줄 수 있는 당신들이야 말로 맹목적으로 친절한 사람들일 것이다.

또한 군청 환경보호과 담당공무원 김병진이 금일 오후 상황을 살펴보고 대서협의 회장 고명화 남편인 종천우체국장을 찾아가 배추쓰레기 더미를 치워달라고 부탁하고 난 이후 담당공무원은 치워주기로 했으니 기다리라는 말을 남긴채 가버렸다...
그게 어찌 치워주는것이냐!!! 당연히 치워야 할 것이지 어찌 치워줘야한다는 것이냐!!!!
종천우체국장이 무슨 유지라고 군청공무원이 부탁하고 기다리란말을 남기고 간단 말이냐
잘못된것은 바로 수정되어야하는것이 마땅하기에 바로 조치처리함에 있어서 당신 김병진은 상황을 회피하려는 무능한 공무원이다! 비싼세금으로 월급을 쳐 받으면서 어찌 그리 어리석게 행동한단 말이냐!!!
내일이면 배추 쓰레기더미는 오일째 방치될것이다. 악취가 더할것은 말할 나위도 없다.
종천우체국장 김중명 환경보호과 김병진 ...당신 부모님 사시는 안방 창문을 악취 때문에 아침에 창문열고 청소할수도 없다면 당신들은 그꼴을 볼것이냐!!!
양심이란 말도 모를거같은 우체국장 김중명 그의부인 대서협 회장 고명화 무능한 환경보호과 김병진... 잘 듣거라!!
갖은거없어 말못한다고 생각하고 조용하다해서 아무 생각없다 느끼거나 또한 사람 봐가면서 입에 발린말 하는 당신들이야말로 배추쓰레기더미보다 못한 쓰레기들이다!!!
세상 시끄럽게 살고싶다면 조용히 사는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어도 상관없을것이다.
허나 명심해라. 그피해가 배가 되어 당신들의 관계된자들에게 다 돌아가는게 세상에 이치일지어니...그걸 하찮은 인간 따위가 바꿀순 없지않겠느냐!!!
이 필자는 안방창문밑에 배추쓰레기가 가득한 집의 큰아들 강 선 호다!!!
이글에 대해 딴지를 걸고싶다면 언제든 환영이다...찾아올때는 양심이라는 무기를 꼭 챙겨오길 바라는 맘이다!!!

내가 기술적으로 미비해서 사진은 여기다 올릴수 없고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하고 뎃글 달아주면 더 감사하겟다...
http://cafe.naver.com/toughk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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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시간 12월 2일 늦은 4시를 향해가고있다...
역시나 오늘도 배추쓰레기 더미의 변화는 없었다...
단지 변화가 조금 있다면... 어제보다 숨이 죽어 조금 가라앉았다는것이다...

언제부터인지 개념없는 인간들을 보면서 세상이 더럽고 두렵고 한없이 처량해보이기까지 한다...
필자의 글에 등장인물들 중...김 아무개가 글의 내용에 의의를 제기했는가보다...안타깝다!!!
본인 얼굴에 묻은 똥을 보지 못하고 남의 얼굴에 붙은 똥덩어리에 손가락질하며 비웃고다니는 사람인가싶다...
어찌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고 글의 내용에 본인이 거론된것에 대해 의의를 제기하려했을까한다
순서라함은 의의 제기보다는 당신과 같은 쓰레기더미를 먼저 조치하는것이 선행되어졌어야 할것이다.
사람이 다친이후 완쾌되었다해서 다치게만든사람의 죄가 없어지는것은 아니다!!!
겉으로 완쾌되보인다한들 속엔 작은 흉터하나가 늘어났을것이기때문이다...
단연컨데 이글은 구체적인 사실과 구체적인 인물들이 등장한 만큼 사실적시함에 있어 다소 격양된 어조가 쓰인것도 사실의 일부분인 반면 이유없는 욕설과 근거없는 비판이 없었기에 글의 생명력에는 하자가없을 것으로 보인다...
김아무개!!! 글의 내용이 그리 걸리면 정상적인 생각을 하면서 나서시게나!!!
그리고 얼렁 치우시게나!!! 주차장에 배추쓰레기더미로 거름줄일은 없지 않은가!!!
일말에 양심이라도 있다면 그 무겁디무거운 발걸음해서 진정코 사과하고가시게나!!!
진심어린 사과가 아니라면...김아무개!! 당신은 또 글의 내용에 의의를 제기하는 상황이 벌어질지도모를터이니 말이다!!!
마지막으로 남의집 안방 담벼락에 쓰레기더미를 쌓아두고 아무런 죄책감없이 편히 잠들수 있었던 당신들의 개념없을정도의 대범함에 존경을 표한다!!!
어제 카페에 올린 사진이 주차장의 차때문에 잘 나오지않아 오늘오후 4시경 다시한번 찍었다...
처음보다 숨이 많이 죽어 밑으로 많이 가라앉앗지만...그럴수록 쾨쾨함은 더해만간다...이제는 후각도 적응되어가고있는지 그리 심하지않게 느껴지게해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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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글을 읽다가 너무 양심없는 회장행동에 화가나서 글을 퍼오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봉사하시는 분들 욕먹이지 않게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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