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가믄 시누들 나보다 나이 너무 많고
가족 분위기가 너무 서로 아끼는 분위기다보니
싫으믄 싫다고 제가 의사표현을 잘못하겠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맨날끌려다니다 보니 완젼 피곤하고 벽도 쌓이고.....
그리고 말로만 이것저것 다하는 시누이 너무 밉습니다.
욕심많고 혼자 다 결정해서 이거해라 저거해라 하는 시누..
갈수록 시댁이 병적으로 보기싫고 생각만해도
머리아픈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시댁에가믄 시누들 나보다 나이 너무 많고
가족 분위기가 너무 서로 아끼는 분위기다보니
싫으믄 싫다고 제가 의사표현을 잘못하겠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맨날끌려다니다 보니 완젼 피곤하고 벽도 쌓이고.....
그리고 말로만 이것저것 다하는 시누이 너무 밉습니다.
욕심많고 혼자 다 결정해서 이거해라 저거해라 하는 시누..
갈수록 시댁이 병적으로 보기싫고 생각만해도
머리아픈데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