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요즘 헌팅의 대세는 가방끈으로 낚기★

맙소사 |2009.12.04 01:55
조회 107,240 |추천 22

엄머엄머엄머 ~ !! 어뜨케용 ~~ 나 톡되써요 !!!!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와 ~ 세상에 진짜 이런일이 다있네요 ㅋㅋ 나 글재주 없는데 톡되다니 ㅋㅋ
사실 이거 제얘기가 아니구요 ~  친구 이야긴데 ~  너무 웃겨서 톡써보라니까
못쓰겠다고 저보고 쓰라구 하더라구요 ~ 그래서 제가 썼어요 ~ 히힝 ㅋㅋ
그래두 괜찮죠 ?? 헤헷 ㅋㅋ
더 재밌는일 많은데 ㅋㅋ 원하시면 2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원하면 말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됐으니 싸이 공개 할께요 ~ 아하하하하 ㅋㅋㅋ
저 오늘 너무 행복해요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싸이 !!
http://www.cyworld.com/jyj1616

 

그리구 가방끈에 낚인 사랑스런 제친구 싸이도 공개합니다 ㅋㅋㅋ
http://www.cyworld.com/altjs4866

 

http://www.elmacao.co.kr/

 

글씨가 춤춘다 길래 수정했습니다 . 그래도 춤출라나 ?? ㅠㅠ 

모두 오늘하루 쌍콤한 ~ ! 좋은하루들 되셔요 ~ ^ ^ *

 

* 너무너무 기뻐서 다시 수정해요 ! ㅋㅋ 저오늘 톡 2개나 됐어요 !!!!!!! ㅋㅋ

바로밑에 신발가게 이야기 제얘기예요 ~ ㄲ ㅑ하하하하하하 ㅋㅋㅋㅋ

 

 

 

저오늘 로또네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 즐겁게 사시길 바래요 ^-----------------^

 

 

며칠전에 황당한 일을 겪어서 생각만 해도 어이 없고 웃겨

혼자 웃다가이렇게 적어봅니다

 

며칠전 아침에 있었던일인데요

그날은 차에 기름도 없고 오랜만에 버스타고 출근해볼까싶었습니다.

평소보다 일찍 눈을떠 씻었고.. 차타고 갈땐 그지뺨칠정도로 추리하게 출근했지만

그날은 버스를 타야하니 한껏 멋부려서 출근길을 향했습니다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버스를 기다리는데 제 나이 또래정도 되는 훈남이 하나 있더군요

아침 부터 안구정화도 하고 훈남이 힐끗거리는거에 괜히 의식해서는 나름 도도하게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몇분후....

 

 제가탈 버스가 왔고 그남자분도 제가탈 버스에 타려는거였습니다.
순간 오호라~ +_+

전 최대한 도도하게 걸으며 버스를 타고 맨 뒷자석 바로 앞자리에 앉았습니다.

그훈남은 맨뒷자리.....  즉..제뒤에 앉게되었습니다...

전또 그훈남을 의식하며 도도하게 창밖을 보며 분위기를 잡고 있었습니다.


하 ... 거기까진 좋은 아침이였습니다.

제가 내리기 몇정거장 남았을때였습니다


그훈남이 갑자기 졸다가 깨셨는지 뒷 문이 열림과 동시에 허둥지둥 급하게 가방을 챙기시는거 같았습니다.

네 .. 거기까진 좋았죠 .. 내리나 보다 싶었습니다 ..

그훈남이 후다닥 일어나 내옆을 스치시면서 가방을 홱~! 한쪽 어깨에

울려 매시는 순간 .......................................

 

아시죠> 양쪽으로 메는 뒤로메는 학교가방있잖아요

 

그훈남이 급하니깐 한쪽 끈만메고 뒷자석에 있는 봉있죠 ?

 

그거잡고 획~ 한바퀴도는순간 그훈남의 나머지 한쪽끈이 제목을 감더니,,,

 

제 목이 답답해짐과 동시에 내 몸은 그훈남에게 딸려 가는거였습니다.

엄머야 ~ 켁켁켁  전 질질질 끌려서 뒷문앞까지 끌려갔죠 ㅡㅜ

 

넘어지면 얼굴이 다칠것 같았기에 내리는 문 봉을 잡았습니다.

버스 문이 닫히고 훈남은 급정지 제머린 훈남 다리에 쿵 ! ㅠ

이게먼가요...................ㅠㅠ
알고 봤더니 그분 가방 끈이 제 목에 감겨 있는거였습니다...ㅠㅠ
급하게 가방을 한쪽어깨에 매시는순간 나머지 끈이 제 목에 걸린거죠.................

네 .. 저 낚였습니다 .... ㅠㅠ

어찌나 창피하던지................

버스안 사람들은 다 웃고 난 울고............ㅠㅠ

그분은 연신 죄송하다면서 ... 웃음을 억지로 참으시고....ㅜㅜ


하 ... 전 애써 쿨한척 .. 

괜찮아요~ ^^;;  하면서 억지 미소로 답했지만 .. 챙피해 죽는줄 알았습니다 ㅠㅠ


그렇게 도도하던 제모습은 가방끈 하나로 머리는 산발 ㅠ 얼굴은 홍당무 ㅠ

너무나도 끔찍했습니다 ..

저 앞으로 그버스 다신 못탈꺼 같습니다 ..

여러분~ 가방끈 조심하셔요.

이걸로 헌팅해도 되겠습니다 . 아주 제대로 낚던데요 ㅋㅋㅋ

 

 

보너스 하나 더 ~ !

 

제가아는  언니가 있는데요  그언니가 생활이 개그라서 그중하나만 먼저 올릴께요 ~^^


작년겨울이였습니다. 일을 마치고 탈의실에가서 옷을 갈아입고 있는데

그언니가 후다닥 탈의실에 들어 오더니 옷을 막 급하게 갈아입기 시작했습니다


원래 입고있던옷은 롱치마긴원피스... 그안엔 까만쫄바지가있었죠

원피스를 벗고 티셔츠로 갈아입더니..

위엔 짧은 자켓을 걸치고 양말을 신는 거였습니다.

 

그후 운동화로 갈아신고는 가방을 매고 급하게 뛰쳐 나가는겁니다.

으응 ?? 언니왜 바지를 안입지 ?? 하며 생각하는 순간!

언니!!!!!! 잠깐만 !!!! 이라고 맘속으로 외치고는 그냥 나 뒀죠

어디까지 가나싶어서 ㅋㅋㅋ

 

전 .. 창문으로 지켜보고 있었고 언닌 그냥 뛰어 가는겁니다.

5분이 지나고 안오더라구요,,,

어떡하지,,, 너무 미안해 져서 전화하려는 순간

"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 " 하면서 그언니가 뛰어 들어오더니 발을 동동 거리며

"이야기 쫌해주지 ~ ㅠㅠ " 라며 절 원망하더라구요

어디까지 갔냐 물으니 큰 사거리 신호등 까지 갔다는겁니다
거긴 유동인구가 엄청 많은 곳이거든요ㅋㅋㅋ

 

사람들이 계속 쳐다보길래 언니는 오늘 내가 화장이 잘됐나 싶어서 그시선을 즐기고있었답니다.

속으로 흐뭇해 하고 있었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조심스레 오시더니,,,

" 아가씨.......젊긴 젊은가봐^^  타이즈만 입고 다니구......^^ "

순간 아래를 보니 두둥 ~!

바지를............................ 바지를 ...................

그때서야 알고 가게까지 얼굴 가리고 막 뛰어 왔다는겁니다 .

상상하니 어찌나 웃기던지 ... ㅋㅋ 위엔 배꼽까지오는 짧은 자켓

밑엔 몸매가 다드러나는 타이즈 ㅋㅋ 똥배 튀어나오고 짧은 다리에 ...ㅋㅋ

언니 미안해요^^;;;

이언니에 대한 에피소드가 정말 많은데 오늘은 여기까지 ~ ! ^ ^

추천수22
반대수0
베플쥬ㅋ|2009.12.07 12:30
ㅋㅋㅋㅋㅋ제가 진챠 가까이 하는언니가 있거든요. 뭐........................이런말 제가하기그렇지만 저 따에요 그래요....(이미포기) 아무튼 그날도 그언니집에서 쌸라거리면서 놀고있었구 언니는 절 무참히 씹으며 빵씹고있었어요. 그언니가 심하게 좀 독특하거든요. 이쁘고 몸매좋고 뭐........다 용서하겟는데 정신세계가.. 제일웃긴건 지가 정상인줄알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큼. 아무튼 막 저혼자 TV보고 언니는 빵씹고 있는데 갑자기 밖에서 누가 문을 열려는거에요 철컥철컥거리는소리.. 저 캐 놀래가지고 티비 팍 껐는데 언니 태평스럽게 계속 빵씹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언니 나가봐봐 ㅠㅠ 누구야, 응???" 언니가 우유한모금들이키고 "뭐가?" 이러는거에요 -_- 제가 다시 "누가 문 철컥이잖아" "아.....그래." 이러고 확인을 하니까 왠 모르는 남자가 집 문을 딸라그러는거에요. 저는 숨죽이고 언니옆에서 지켜봤죠. 그때 그러니까..문보면 잠그는게 세개잖아요. 조금만열리게되있는거 하나, 위에, 밑에. 언니가 제빨리 그..안전빵이라그래야되나 아무튼 조금만열리게되있는걸 탁 걸어채우더라구요. 그때 거의 동시에 위에있는게 탁 하면서 돌아가고 열리는거에요. 그때 언니 피식 웃으면서 탁 잠그고.. -_-....캐황당했지만 아무튼 무서웠기에 봤습니다. 그 도둑색히 또 탁 열고, 언니 탁 잠그고 탁 열고 탁 잠그고.. 아무튼 그렇게 한 2분. .. 흐르고 언니가 못참겠는지 살짝열리는것만 열고 나머지 다열고 문을 열었습니다. 남자 : 씨X문열어! 언니 : 안닥쳐? 남자 : 이런 씨X 어린년이 언니 : (비열한웃음..) 뭘원해? 뭘원해 뭘원해 뭘원해 그때 남자가 돈을 요구했고 언니는 유유히 부엌으로 걸어가더니 자기가 씹던 빵을 그 사이로 휙던지고 문닫더라구요.. ......그다음부턴 뭐 그런일이 없었지만 잠그고 열고 잠그고 열고.. 이때 진짜 심장터지는줄알았긔 ㅠㅠㅠㅠㅠ 아 진챠 ㅠㅠㅠㅠㅠ 그언니 존경하긔 ㅠㅠㅠㅠㅠㅠㅠ --------------------------------------------------------------------- 오예 ~ 베플 ㅋ 웃긴거 많아요 놀러오세요 http://www.cyworld.com/dlcjstk8509
베플납치범|2009.12.04 02:31
에라 모르겟다 일단 들고 가자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