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면서 첨엔 서로 좋아서
닭살행동 서슴치않고 하다가
점점 사랑이 식으니까
쿨한척 하는 여자들이 제일 싫어
뭐가 그리 쿨한지 ?
자고로 사랑 앞에선 진실해야하는것을
마음에 안들어도 쿨한척
좋아도 쿨한척
기뻐도 쿨한척
선물사줘도 쿨한척
이벤트 해줘도 쿨한척
사랑한다고 표현해도 쿨한척
화나도 쿨한척
싫어도 쿨한척
뭐야 도대체
그러면서 혼자 마음 정리하고
추스리고
나중엔 쿨하게 헤어지고
사람 가지고 노는거야?
쿨하게 헤어지고 딴 남자들이랑
이야기하고 놀면 너희들의 외로움은
다 채워진다는거냐?
쿨한척 하는 여자들은 대개 털털한 성격에
남자같은 성격을 가진 여자들도 많지
미모는 어느정도 되니까
주변에 남자들이 많이 꼬이지
친구라는 명목으로 남자들 어장관리하고
남자들은 또 그여자들 어장관리하고
친구로 시작해도 또 사귀고
그러다가 또 쿨한척 헤어지고
이남자 저남자 몸 다 대주면서
쿨한척하면
병신 아님?
잠자리 가진것도 또 쿨한척 잊은척 하겠지
뒷다마 까는거 싫다해서
남자가 아무말 안하고 있으면
지도 가만히 있어야지
내앞에선 쿨한척 하면서
지 친구들한텐 문자로
헤어지고 이딴말 들으니까 찝찝하니 뭐니하면서
내 뒷다마는 다 까고 다니고
지는 또 쿨한척
제발좀 마음 숨기지 말고 다 터놓고
속쉬원하게 이야기좀 하고
쿨한척좀 하지마
그러다 세상이 널 쿨하게 버리는수가 있어.
추가 ==================
이여자 학교에서 뒷다마 계속 하고다니는 이유는??
나랑 헤어질땐 지가 나한테 못해준게 많아서 미안하다고
다음에는 착한 여자 만나라고 해놓고
뒤에서는 무슨말 하고 다니길래
왜 몇사람 거쳐서 이상한 소리 듣게 만듬?;;;
아...
내가 헤어지자고 말한거?
그거 때문인가?
너 이미 마음 정리한거 같아서
내가 꺼내준건데 덥썩 OK한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