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콜센터 상담원의 어이없는 불친절과 계약서위반

미니 |2009.12.04 13:19
조회 1,805 |추천 0

9월 자동차 계약을위해 르노삼성자동차를 방문 .뉴SM3를 계약하였습니다.
12월에 차가 나온다하여 지금 타고있는차를 12월까지 타고 12월쯤 팔기로했습니다 12월9일 차가 나오는 날입니다.얼마전에 연락이 오더군요 ,, 차가 12월 24일날 나온다고 ..
지금 타고다니는 차는 이미 9일에 맞춰 팔아서 넘기기로했는데.,
제 직장이 대중교통이 흔치않은 곳이라 어쩔수없이 24일까지 15일을 차렌트를해서 다녀야할 상황인것입니다.많이 화가나고 어이없어서 영업점 직원에게 따졌습니다.
그쪽도 어쩔수없는 사정이라며 죄송하다고 사과하시더군요
그 맘 충분히 이해하여 참았습니다 ,이러한 배려도 모자라서 어제 또 연락이 오더군요
이제 29일날 나온다고...이게 모하는짓인지... 너무 화가나고 이제는 더이상 용서할수없어서 영업지점에 연락을했습니다.그랫더니 이제는 민원센터로 연락을 해달라 하더군요
본인들도 어쩔수없는거라고... 그래서 제돈주고 제가 계약한날짜에 받겠다는데 정신적 피해받고 하라는데로 어쩔수없이 또 민원센터로 전화했습니다
직원이 잘모르는듯한지 팀장을 바꾸더군요 르노삼성서비스센터 (02-300-3000)박준삼 팀장이 받으시더니 죄송하다는 말한마디없이 약관을 읽어봤냐고 오히려 당당히 따지시더군요
그때당시에는 약관을 정확히 숙지한터가 아니라 자세히 읽어보진않았지만 당신도 물건살때 몇천자나되는 약관 다 읽어보냐구 화가나서 한마디했습니다 .그랬더니 상담원측에서 그것도 직원도아닌 팀장이란 직급을 단자가 한다는 말이"읽을때도있고 안읽을때도있고 "
이런식으로 대답하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그사람말대로 약관을 숙지하고 통화하는것이 나을거같아 그날은 화가나도 일단락 지었습니다 그리고 집에가서 바로 약관을 확인했죠
약관에는 계약 90일 이내에 차가 안나올시 손해배상청구를 할수있다고 나와있더군요
분명 저한테는 굉장히 좋은소식이었습니다 긍데 그팀장은 몰믿고 그렇게 약관타령을하며 큰소리를 치신건지.. 오늘 아침이 되서 상담시간이 되자마자 전화를 걸어 팀장한테 연락을 달라했습니다 연락이 오더군요 그래서 제가 본그대로 약관에 이렇게 써있더라 하면서 따졌습니다 그제서야 아무말 못하더군요 그러더니 제가 이게 계약위반이아니면 모냐구 하면서 제말이 틀렸습니까 그랫습니다 그랫더니 역시나 대단한 팀장분께서 하시는 대답은 지금 자기한테 대답 유도를 하는거냐구 이러면서 말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게 유도입니까? 그럼 계약위반이 아닌것입니까 29일날 나오는게 그럼 정당화된겁니까? 되 물어봤죠 하지만 돌아오는대답은 똑같은 말 "지금 저한테 대답을 유도하시고 계시지않습니까 " 이러시더군요 도대체 말이 안통하고 너무 이젠 용서가 안된다싶어 삼성고객센타고 소비자 보호원이고 제가 아는분이 기자몇분과 법조인이 계서 신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법이 무섭긴 무섭나봅디다 그제서야 그런게아니라 이러면서 영업점 핑계를 계속 해대더군요
그런거는 영업점에 따지셔야한다는둥 영업점이랑 손해배상청구를 상담하셔야한다는둥
저는 물론 차때문에 화가났고 차때문에 여기까지 왔지만 지금은 그 팀장이란 사람한테 더화가납니다 그래서 전화로만 핑계대지말고 와서 직접 사과하라고했습니다 . 긍데 했던말 또하는게 버릇인듯 계속 영업점 얘기만 하더군요 자기는 콜센타 직원이라 그런거 안하구 영업점에 따지라구 하더군요 거기가 괜히 민원센타 입니까? 민원센타가 고객민원을 들어주구 해결해주는곳아닙니까? 나참 어이가없더군요 가만있지는 않을거라고 하고 계속 핑계만 해대서 여전히 사과는 커녕 안하더군요 저는 그팀장의 사과와 꼭 손해배상을 받고싶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