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8살 곧 29살이 되는 청년 입니다.
인천에 있는 전문대 다녔구요...거기서 4.4/4.5 수석으로 졸업
현재는 경기도 4년제 편입해서 지금 학점은 3.8정도..
영어 자격증 무.
현재 오픽준비중.
그외에 수상 경력은
교내 면접콘테스트 동상 .
인천시 수기 공모전 동상.
교내 졸작 상. -_-
역시 영어가 맘에 제일 걸리는 군요. 휴......
학교를 늦게 들어와서 이제 졸업을 하게 되었는데....
전자 전공이고 영어에 대해서는 하나도 공부를 안헀습니다.
그래서 시작했던 것은 영어 회화...생각했었거든요.
OPIc을 준비하고 있다고는 하나 생각보다 수월하지가 않네요.
문제는 지금 취업 자리가 있는데 말이죠..
네트웤회사인데. 저랑 별로 관련이 없을 것 같고.
더군다나 인턴이 6개월 정도라네요.
연봉은 대졸 초봉 2천 넘게는 못줄거 같고...(아직 미면접상태임)
이래저래 고민이 많네요.
경험을 쌓기 위해 ㄷ들어가서 공부하라는 사람들도 많고.
아직 때가 이르니까 그냥 공부더 해서 좋은데 취직하라느 ㄴ사람도 많고.
학기중에 영어 공부 안한게 이리 후회가 막급할 줄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러분 의견있으시면 거침없이 달아주세요 ㅠㅠㅠㅠ
어떻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