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오늘도 얼큰하게한잔하러갈 대구열혈남아입니다. 라고 소개하면대나요??
오늘있엇던 피식한 얘기를 적어보려합니다 ㅋㅋ
별재미는없어요 근데 전자꾸 웃기네요 ㅋㅋㅋ
전 오늘하루종일 열씨미 일을하고 퇴근을 했습죠..
그리고 버스를 탔습니다 버스번호는 518 시내에서 하양으로가는뻐쑤엿습니당
이제 버스가출발하는순간.
아는 여자동생에게 문자가 와씁니당!!
어 머지? 문자가 올리가없는데 분명히 그여자동생이름이 적혀있었씁니당
내용은 즉,
"ㅋㅋㅋ오빠야 집에가나"
저는 비싼남자인척하면서 문자를 보냈습니당ㅋㅋ
" 왜 ㅋㅋ "
그러자 바로1분후 문자가와씁니당
"ㅋㅋㅋㅋ518번이젤조치그체?ㅋㅋ"
전 움찔했습죵 ㅋㅋ 아 얘가 내가 버스타는것을봤구나ㅋㅋ
"봤나ㅋㅋ 봤으면안녕하세요하고인사를해야지ㅋㅋㅋ"
또1분후
"ㅋㅋㅋ전화하고있었닷 난 맨앞자리에있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웃겨 ㅋㅋ 살다살다 이런일두잇네용 ㅋㅋㅋ
그럼 ㅂㅂ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