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방구끼다 똥쌌어요!!

버티자 |2009.12.06 18:37
조회 812 |추천 0

방구끼다가 똥나왔어요..

절망적이예요..

집도 아니예요 ..

시내 한복판이였어요..

냄세가 세어나가진 않을까 초조해요..

시바  집까지 갈라면 지하철을타든 버스를 타야해요..

팬티를 사서 갈아입을까 해요..

이런 난처한경우는 태어나서 처음이예요..

택시를 탔어요..

택시기사아저씨가 룸밀러로 계속 날 봐요..

갑자기 창문을 열기 시작했어요..

나 소름돋고 잇어요..

화장실갈려고 택시비 만오천원버렸어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