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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조예측>2무1패 또는 1무2패로 예선탈락 예상

 

네이버 투표 현재집계상황(12.07.02시 현재)

솔직히 나는 비관론자는 아니다...근데 솔직히 언론에서 "괜찮은 조편성 // 해볼만한 조편성" 이러면서 마음이 뒤틀리기 시작했다.

스포츠조선이니 일간스포츠니 발행부수 늘려서 국민들한테 환심살려는 수작일 수 도 있다,,,, 나이가 30대를 넘어서 내가이런 장밋빛 환상을 심는 거에 반론을 제기하는 편견에 빠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데!!!

언론이 주장하는 근거는 깡그리 무시하고 일일히 반박안해도 내 주장이 타당함을 입증할 수 있기에 내용을 써보겠다.

 

16강불가의 근거(B조상대팀과의 승부예측)

- 그리스: 그리스 대표팀은 스위스에 이어 유럽예선 2위로 통과했고 플레이오프에서 2006년 8강팀인 우크라이나를 꺾고 올라온 강팀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좀 지나긴 했어도 수비형축구로 유로2004 우승을 일궈낸 '역사'도 있다. 저명한선수들이 그리 많진 않지만...수비형 축구로 우리나라와 비슷하다...따라서 우리가 공격력을 갖추어야 이길 수 있다. 그렇게 할려면 기성용=이청용=설기현=박지성=박주영의 공격라인을 활성화해야 하는데...저번 세르비아전에서 보듯이 파괴력이 약하다 박주영만 빠져도 말이다.... 한국의 무승부 예상

 

- 나이지리아: 2001년 친선경기까지 한국이 2승1무로 역대전적에서 앞서있는 팀이다.그것도 한국에서 한 경기에서말이다. 국대말고 청소년전적은 최근 나이지리아에서열린 u-17청소년대회에서 8강전에서 패배를 안겨준 팀이다. 아프리카 팀이 허술하다 허술하다 말이 많지만 현재 나이지리아가 지역최종예선에서 3승3무로 허접했다고 하지만, 우리 수비에 비하면 공격력이 좋고 순발력이나 개인기, 역습에 능하기 때문에 순식간에 패할 수 있는 위험이 많다. 과거전적 볼 꺼 없다. 현 스쿼드로는 미켈(첼시 소속), 은완코 카누(포츠머스 소속), 마르틴스(볼프스부르크 소속)이 있고 이들을 촘촘히 막아야 하고 공격을 효율적으로 해야지 승리가 가능하다고 본다.소나기골 세례 넣다가 역습당할 수 있기 때문...한국의 무승부 또는 패배 예상

**2009년 u-17청소년대회에서도 나이지리아한테 8강에서,,, U-20 청소년대회에서는 8강에서 가나한테 좌절된 경험이 있음을 각성해야!!

 

- 아르헨티나: 메시, 아게로, 이과인, 테베즈, 마스체라노, 아이마르, 디에고 밀리토 등의 세계최정상급 선수들로 구성된 호화판 국가대표팀이다. 메시는 2009 발롱도르 수상에 챔스 mvp 현재 프리메라리가 득점3위(9골) 아게로는 현재 프리메라리가 득점5위(7골) 이과인은 현재 프리메라리가 득점 7위(6골) 테베즈는 이피엘에서 알아주는 공격수이고 밀리토는 현재 세리에 득점2위(9골)에 랭크되어 있다. 리버풀의 중원을 책임지고 있는 마스체라노도 굉장한 이름값을 하고 있고, 아이마르도 포르투갈 명문 벤피카에서 활약중이다. ★★★들을 모아놓은 형국이다. 막강팀에 맞서야하는데도 언론이나 무지한 네티즌은 "구멍이 있다 의외로 약하다" 그러고 있는데 10월 지역예선 때 부진한 거 가지고 그러면 안되고, 마라도나가 못해서 우리가 이길수 있다고 그러면 안된다. 이 팀은 다 출중하기 때문에 감독의 전술이 필요없고 순간적인 찬스나 돌파로 몇초만에 경기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팀이다. 그러므로 허접무 감독의 허세는 아무 의미없고 우리는 무조건 선수비 후역습으로 비기는 작전을 펼쳐야 한다. 물론 그날 돌발상황이라던가 날씨라던가 특정변수가 뜻밖의(?) 결과를 가져올 수 있지만 모든 게 정상적이라면 한국팀의 패배를 예상한다.

 

나의 한국전적 예상: 2무 1패 or 1무 2패(승점 2점 또는 1점)======>B조 예선 탈락 16강 진출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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