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살 파주에 살며 틱장애를 횟수로 15년동안 가지고 있는 한 청년입니다.
제가 가지고있는틱은 행동틱입니다.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시작해서
음성틱,행동틱, 다 거쳐서 지금은 병원약물치료를 받고있지만,
만성이되서 좀힘듭니다.
틱장애는 초기때 바로잡아주면 고치기 쉬워진다고합니다.
저는 살면서 어려움을 많이 느끼는데요.
이야기 하나 써봅니다.
23살 어느날 오후에 일을마치고 지하철을 탔습니다.
그러나 어깁없이 나오는 제틱 팔을 옆으로 뻣었는데 어떤 여학생이 맞은겁니다.
그래서 제가 정말로 미안하다 본의아니게 그렇게된거라고 말하기도전에,
아 신발 저런 장애인 같은새끼는 왜 집에나있지 밖에 나돌아다녀!!!
라고 하는데 정말 마음이 아파서 죽을것만 같았습니다.
제자신도 바보같이 바로 마포대교로 올라가 투신한 저는 바보같습니다.
한강에 투신한저는 바로 병원으로 이송되었고 비상연락되서 저희 아버지는
파주개인택시하시고 어머니는 일산탄현이마트에서 캐셔로
근무를하시고있는데 아버지와 어머니는 근무하시다말고 바로
병원으로 오셨습니다. 병원에서 깨어나보니 어머니는 피눈물 흘리시는거를
봤습니다.
아버지는 태연한척하시지만 마음속으로 마니 충격받으셨을겁니다.
어머니는 제가 깨어나기전 제입에 입술을 맞대셨습니다.
그온기에 저는 깨어났나봅니다 순간 아이씨라고 했습니다.
어머니는 아들아 살아줘서 고맙다 라는말뿐이였습니다.
너무어머니와 아버지께 죄송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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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열심히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잘살구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틱장애인식이 반에반도아닌거같습니다.
길가다가도 틱장애를가진분들을 보셔도 막 놀리지마시고
그냥 자연스럽게 지나가주세요...^^
그게 정말 아름다운실천입니다.^^
대한민국모든시민 여러분 틱장애를 가진분들께 관심과 협조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틱장에를 가진분들항상 용기내시고 힘잃지마시고,
희망은반드시있습니다.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그병을 저처럼 장점으로 활용하셔두되구용^^ㅋㅋ
대한민국모든국민여러분 항상긍정적인마인드로~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부터 끝까지 시간내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틱장애분들이 병을극복하는그날까지 퐈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