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혹시 경험자나 아시는 분 있으신지요?
대기업이구요, 제가 2005년에 일반서무 파견직으로 입사 했구요
2년 계약 만료 후 다른 회사로 소속만 옮겨서 프리랜서 개념으로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물론 업무는 같은 일이구요,
시간이 지나면서 나름 업무 영역이 좀 넒어졌구요.
처우는 다음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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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견직일때 ]
급여는 일반 단순서무 파견직과 동일,
그러나 실제 업무는 비용처리 같은게 아닌 시스템에러 접수 등
(콜센터 개념이지만 저 혼자임)
부서에서 저와 중복된 업무담당자 없음.
퇴직금, 상여금, 4대보험, 건강검진 적용
[ 프리랜서 ]
2년 계약 만료와 함께 소속만 옮겨 업무 그대로 일함
퇴직금, 상여금, 4대보험 같은거 없음, 개인사업자처럼 세금 냄
3개월, 6개월 등 그때그때마다 기간 다르게 계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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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에는 출산 휴가 같은게 적용 되나요?
그리고 원고용주가 정규직 전환 의무는 없나요?
궁금해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