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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시사회에서 만난 나인 출연진의 스타일

쿠앤크 |2009.12.07 17:35
조회 4,825 |추천 2

지난 3일 (현지시각) 영국 런던 레스터 스퀘어에서 2009년 연말 최고의 기대작인 <나인>의

프리미엄 시사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화려한 캐스팅이라는 말을 증명이나 하듯 화려한 배우들이

엣지있는 스타일로 등장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습니다.

 

 

 

롭 마샬 감독을 비롯해 영국 출신 배우 다니엘 데이 루이스, 영국 출신 여배우 주디 덴치, 호주 출신 여배우 니콜 키드먼, 스페인 출신 여배우 페넬로페 크루즈, 미국 출신 여배우케이트 허드슨 등

각 국의 빅스타들이 총출동하는 멋진 광경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럼 그들의 스타일은 어떠했을까요?

 

 

 

먼저 남자주인공 '귀도'의 역할을 맡은 '다니엘 데이 루이스' 와우!

<나인>에서 바람둥이 영화 감독의 배역을 맡았더군요...

 

하지만 시사회장에서는 부인인 레베카 밀러와 함께 오셔서

훈훈한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스타일은 역시 미국 시사회에서도 보여 주었던 간지 좔좔~

너무 멋진것 같아요~

 

 

 

 

 

우리의 미모의 여신 '니콜 키드먼 입니다.

이번에는 단아한 자태를 맘 껏 뽐내주시고 계십니다.

 

마치 니콜키드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를

지존 보여주시는 듯 합니다....

 

긴생머리에 단아한 의상 아...

아름답습니다~

 

 

 

 

 

페넬로페 크루즈 입니다!!

페넬로페 크루즈는 영화에서도 도발적인 귀도의

정부 역할을 맡았는데요~

 

시사회 컨셉도 자신의 치명적인 섹시함을 맘껏 보여주는 군요~

 

페넬로페 크루즈의 몸매와 저 자신감 있는 표정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마구마구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다음은 영화에서 보그지 기자로 나오는 케이트 허드슨 입니다.

 

케이트 허드슨은 귀여운 이미지를 팍팍 보여 주는 군요~

역시 스타일리시한 그녀의 모습 엣지가 좔좔 흐릅니다~ 흘러~ ㅎㅎ

 

미국에 이어서 영국 런던까지 시사회 하나 했을 뿐이데

 

영화 나인 !!! 

난리가 났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12월 31일날 개봉을 한다는 군요....

 

 

 

 

 

이 배우들을 한 스크린에서 한꺼번에 볼 수 있는 기회~!!

 절대 놓치지 맙시다!!!

 

  

아래에는 서비스로 페넬로페 크루즈 옆샷과 나인 스틸 몇개 드립니다~!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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