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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하다 만난 어이없는 손님과의 다틈 !!!

곰돌이 |2009.12.07 22:10
조회 81,464 |추천 11

 헉~!!!!!!!!!!!!!!!!!!!!!!

 

일단 배플 너무하시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요즘 시험기간이라서 너무 바빠서 인터넷을 할 시간이 별로 없어요 ㅜㅜ

지금도 셤때문에 컴 켰다가 톡된거 알았네 ㅋ

 

 

ㅜㅜ  진짜 몰랐는데 헷...

 

아웅 ㅜ.ㅜ 다툼인데 스트레스 풀라구 술한잔 하구 글썻더니;; 음주글을써서.....

오타가 났나 보네 요 ㅜ.ㅜ 이해해 주실꺼죠? ㅜ.ㅜ

 

먼저 엔터는 ㅎ 키보드가 고장나서 앤터가 눌러졌는데 귀찮아서 그냥 올린거에요 ㅜ.ㅜ  여백의 미라하시니 ㅋ

 

저번에 톡됬을때도 하루 건너건너 알았는데 ㅜ.ㅜ 톡이될줄을 몰랐어요

그날 이후로 정말 하루가 꼬였지만 그래두 다행이 매출 천만원을 달성했고

다음날 학교도 맘 편 하게 잘 갔어요 ㅎ

 

 

 

먼저 싸이 공개할께요 ㅎㅎ

www.cyworld.com/nimo3

이게 제 싸이 주소구요 !!!

놀러오셔서 죽어가는 저의 싸이에게 활력소가 되어주세요 후.ㅜ

먼저 톡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ㅎ

 

그리고 이건 전에 톡된 이야긴데 보시면 재미있을 것 같아서 올려바요 ㅎ

 

http://pann.nate.com/b3873373

 

그건 그렇고 이번 크리스마스는 또 뭐하며 보내야하나 ㅜ.ㅜ

솔로분들 힘내세요 ㅜ.ㅜ

무료 분양 해드릴테니까 저 좀 데려가주세요 ㅋㅋ

그리고 모두 연말 잘 보내시고 술 조금 만 드세요 ㅎ

 

 

 

~~~~~~~~~~~~~~~~~~~~~~~~~~~~~~~~~~~~~~~~~~~~~~~~~~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톡남입니다 ㅎ

나이는 22살이구요 현재 백화점에서 주말에 옷을 판매하구있어요 !

 

 

판에 글을쓰는 이유는 다름아니라 정말 완전 황당한 손님을 만난 일때문입니다 ㅋㅋ

주말이라서 엄청 바쁜 와중에 물한모금 못먹고 입에 단내를 피우며 정신나간 애처럼

일을 하고있었어요.....ㅜ

 

그런데!!!!!!!!!!!!!!!

 

어디서 노숙자 비슷한 손님이 온겁니다.

머리는 완전 떡지고 쓰레빠 질질 끌구 얼굴은 때가 꼬찔꼬찔 타고........

 

손님: 이봐

글쓴이: 안녕하십니까 어서오세요~(전 친절하기때문에)

손님: 여기있는옷들 얼마야

글쓴이: 고객님 옷마다 가격이 달라요 마음에 드시는 옷 있으세요?

손님: 아니 무슨 말을 못알아먹어?  여기있는 옷 다 얼마냐고

글쓴이: 죄송합니다.;..... 혹시 언짢은 일있으세요?(진짜 없에 버릴뻔했습니다....

손님: 아니 손님이 다사겠다는데 먼 말이 그렇게 쳐많아 귀 먹었어?

이거 다 얼마냐구 또 묻게 하지마라????

 

아진짜 행거에 걸려있는 옷걸이로 입을 후릴뻔했습니다.

진짜 작정하고 온것 같더군요.....

 

손님: 아 이래서 현대백화점이 안되  아무래도 현대백화점옆에 백화점 하나를 차려야겠어 과거 백화점 세우면 잘되겠지?( 정말 진지하게 말하는 겁니다...............)

무슨 쌍팔년도 개그도 아니고.................... 근데 전 88년에 태어났다는 ㅋ

 

아무튼 얼마야 다해서

글쓴이: 그건 정확히는 몰라요 세봐야되서.........

손님: 그럼 세보면되지 왜 자꾸 말을 하게 하는거야 이것들이 사람 무시하나

내가 그까짓 옷값도 못낼것 같에?

아깐 카드 문제생겨서 올라갔더니 기다리라그러면서 열받게 하더만 이거 안되겠네

글쓴이: 고객님////// 다른 고객님들이 먼저오셨으니까 기다리라고 했겠죠...

손님: 내가 왜기다려하는데?????????

 

마침때 완전 빡가서

이거 다하면 한 4000만원 정도 될것 같네요 아무리 못해도 할부 어떻게 해드릴까요?

 

손님: 누가 산데? 지금나 아이쇼핑하고 있는거야 

 

글쓴이: ................ ( 무시하고 다른 고객을 상대중)

 

손님: 야!  너 나 무시해?

 

그때 때마침 아가씨 한분이

아가씨: 아저씨 지금 백화점에서 왠 행패세요 화가 났으면 고객상담센터를 가지

왜 학생한테 그래요?

 

이러니까 그 손님은 바로 갔습니다............. 무안해 하면서

 

아직도 궁금한게 정말 이사람은 뭘까.................하는 생각이 가득했습니다.

 

제발 백화점에서 술먹구 난동 피거나 싸우지마세요 정말 판매하는 입장에서 힘들어요

저도 물론 학교다니면서 아르바이트 하는 입장이지만 백화점에서 일하는게 손님이 왕이긴 하지만 일하는 사람이 노예는 아닙니다. 제발 ㅜㅜ 입장좀 바꿔 생각해주시면

안될까요????????????????????

 

 

 

 

 

 

 

 

 

 

 

 

 

 

 

 

 

 

 

 

 

 

 

 

 

 

 

 

 

 

 

 

 

 

 

 

 

 

 

 

 

 

추천수11
반대수0
베플쟈이쟈식아|2009.12.09 09:51
글다쓰고 엔터위에서 엎어져 잤냐? ---------------------------------- 따분한 오늘~ 웃긴자료 많아요~ 놀러오세요ㅋㅋ http://www.cyworld.com/happyshit <- CLICK !
베플카드값줘체리|2009.12.09 08:53
톡을볼때마다 느끼지만 세상엔별에별놈들이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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