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동경을 가기로 친구들 4명이서 약속했었는데
친구놈들 모두가 파토를 내고 말았지
그래서 불굴의 의지로 혼자가기로 마음먹고
작년 12월에 결국 가게되었지
2일째에 있던날이야.....
신주쿠를 가게되었는데 못도 모르고 밤10시까지 있었어...
막차 노칠까봐 걱정하면서 가고있는데 일본인 2명이 부르는거야
좀호리호리 하게 생기긴했는데 으슥한곳에서 보르니까 겁먹었지....그것도 타지에서...
돈달라는식으로 제스처를 하는데 나는 일본어를 몰라서
언어장애처럼 어버버 대고있었지....
정말 상황이 급박했어......
그새끼는 계속 위협했지...돈달나고 씨불이는건 같은데.....TT
진짜 살아야겠다는 본능으로 그일본인중 한명 싸대기를 퍽 때리고 진짜
스피드 100m 12초 13초 는 나왓는데 학창시절....진짜 개발랏음...정말 초스피드
초사이언변신단계까지가서 미친듯이 뜀...
갑자기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