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가 170에 47이던데..
전 44인줄 알았는데..
전 김민희만큼 마른건가요..ㅠㅠ
충격임..ㅠㅠ
저번엔 51 많이 나갈땐 52나갈때도 있는데요..
52만되도...바로 체중 관리에 들어가거든요;;
52대가 넘어가본적이 없기때문에.;
운동안합니다..심히;;
엄마 체질 닮아서...살은 안찌는 체질입니다..
고등학교때도 168에 52키로 나갔구요..
몸뭄게가 늘면 키도 항상 같이 컸던것 같아요;;
군것질 잘안합니다...유난히 군것질이 땡기면 그땐 하구요..
상체가 넘 마름;;ㅠ 죽어도 안찌네요..
중학교때 일주일내내 큰삼촌집에서 먹고 자고 먹고 자고 했는데
밤에 과자도 먹고 자고...1키로 찌고;;
다리 얇은편인데 ...발목이 좀 두꺼운편;;;완전 막 통발목은 아닌데...
다리에 비해...발목이 두꺼운편이예요..
저도 얇은 발목이 갖고 싶다는 ..;;
그나마 생긴거예요.;;.중학교땐...다리는 얇은데...다리 두꺼운 제 친구가
저보다 발목이 얇드라구요;;
어릴땐...몸에 비해...힙만 큰것 같고..그래서 참 속상하고..
스트레스 받았는데...지금은 힙이 있는게 참 감사하네요;;
근데 살을 찌우자니...
길거리에 마른사람들이 하도 많다보니까...
그냥 마른대로 살까 하기도 하구요..
또 한편으론...좀 살을 찌워야 겠단 생각이 들고요..
살좀 찌워라는 말 들을때...너무 마른다는 말을 들을때..
제가 일부러 다이어트를 하는것도 아니고..
먹을땐 잘먹는데...
배고플때..보통 여자들은 컵라면 큰거 먹음 삼각김밥 한개 먹잖아요
전 컵라면 큰거에 삼각김밥 2개 먹는데요..ㅎ고기도 진짜 좋아해요..
살을 몇키로로 찌워야...보기좋게 적당히 날씬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