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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에 48인데요..

내일엔 |2009.12.08 01:35
조회 463 |추천 0

김민희가 170에 47이던데..

전 44인줄 알았는데..

전 김민희만큼 마른건가요..ㅠㅠ

충격임..ㅠㅠ

저번엔 51 많이 나갈땐 52나갈때도 있는데요..

52만되도...바로 체중 관리에 들어가거든요;;

 52대가 넘어가본적이 없기때문에.;

운동안합니다..심히;;

엄마 체질 닮아서...살은 안찌는 체질입니다..

고등학교때도 168에 52키로 나갔구요..

몸뭄게가 늘면 키도 항상 같이 컸던것 같아요;;

군것질 잘안합니다...유난히 군것질이 땡기면 그땐 하구요..

상체가 넘 마름;;ㅠ 죽어도 안찌네요..

중학교때 일주일내내 큰삼촌집에서 먹고 자고 먹고 자고 했는데

밤에 과자도 먹고 자고...1키로 찌고;;

다리 얇은편인데 ...발목이 좀 두꺼운편;;;완전 막 통발목은 아닌데...

다리에 비해...발목이 두꺼운편이예요..

저도 얇은 발목이 갖고 싶다는 ..;;

그나마 생긴거예요.;;.중학교땐...다리는 얇은데...다리 두꺼운 제 친구가

저보다 발목이 얇드라구요;;

어릴땐...몸에 비해...힙만 큰것 같고..그래서 참 속상하고..

스트레스 받았는데...지금은 힙이 있는게 참 감사하네요;;

근데 살을 찌우자니...

길거리에 마른사람들이 하도 많다보니까...

그냥 마른대로 살까 하기도 하구요..

또 한편으론...좀 살을 찌워야 겠단 생각이 들고요..

살좀 찌워라는 말 들을때...너무 마른다는 말을 들을때..

제가 일부러 다이어트를 하는것도 아니고..

먹을땐 잘먹는데...

배고플때..보통 여자들은 컵라면 큰거 먹음 삼각김밥 한개 먹잖아요

전 컵라면 큰거에 삼각김밥 2개 먹는데요..ㅎ고기도 진짜 좋아해요..

살을 몇키로로 찌워야...보기좋게 적당히 날씬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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